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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장미목을 찾아 떠나는 당렉산맥의 죽음의 길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2.03.28| 조회수27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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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8 그렇게 사람들이 총을 맞고 죽어 나가는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달려드네요..
  • 작성자 허의철학 작성시간12.03.28 현실의 배고픔은 죽음보다
    더 무서운가 봅니다.
  • 작성자 꼬르 작성시간12.03.28 저나무가 ,,,
    그렇케 값어치가 있는것인가요?
    참,,,,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예...
    제 생각으론 마약거래 못지 않은 수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수요가 엄청나다는데,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는 거의 멸종하고
    이제는 태국 국경 영내의 보호구역에만 주로 남아 있다고 하네요..

    저 사진 속의 통나무 1조각이
    대략 한국돈으로 100~200만원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저 청년들이 4조각을 짊어지고 있는데
    그게 대략 500~1,000만원 정도 하는거죠..

    그래서 캄보디아의 경우엔
    과거에 이미 벌채한 그루터기도 찾아내서
    조그마한 조각들로 캐내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엔 라오스인은 캄보디아로, 캄보디아인은 라오스로 들어가면서 벌목을 해서
    그쪽에서도 사상자가 소수지만 발생하는 중이죠
  • 작성자 해솔바다 작성시간12.03.30 그렇게 비싼 나무를 목숨을걸고 일하는 뎃가는 한달500불 정도의 돈벌이 입니다..
  • 작성자 동네이장 작성시간13.02.14 로즈우드라면.... 어쿠스틱 기타에 많이 들어가는 목재네요. 소리 울림이 따뜻하다고들 하더군요.
    이 나무가 태국, 캄보디아에서 오는 줄은 몰랐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4 그렇죠..

    어쿠스틱이나 일렉트릭 기타 모두에 사용되죠.
    보통 "로즈 네크"(네크 부분이 장미목)와 "메이플 네크"(네크 부분이 단풍나무)로 구분되는데요..

    실제로 장미목 사용한 기타들은
    수백만원씩 하죠..

    근데 최근 동남아 장미목 문제는
    대부분 중국의 고건축물 개량 사업과 고급 가구 제작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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