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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예...
제 생각으론 마약거래 못지 않은 수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수요가 엄청나다는데,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는 거의 멸종하고
이제는 태국 국경 영내의 보호구역에만 주로 남아 있다고 하네요..
저 사진 속의 통나무 1조각이
대략 한국돈으로 100~200만원 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저 청년들이 4조각을 짊어지고 있는데
그게 대략 500~1,000만원 정도 하는거죠..
그래서 캄보디아의 경우엔
과거에 이미 벌채한 그루터기도 찾아내서
조그마한 조각들로 캐내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엔 라오스인은 캄보디아로, 캄보디아인은 라오스로 들어가면서 벌목을 해서
그쪽에서도 사상자가 소수지만 발생하는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