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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2 이제 한국이 명세기 G20 의장국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국익을 위해 캄보디아 고관대작을 초청하거나, 기업이나 대학 등 기관들이 자기 조직의 이익을 위해 캄 집권층 인사들을 초청하는 일이 많고, 그것은 그들대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 명!세!기! .. G20 의장국 쯤 되면... 적어도 그에 걸맞는 시민사회가 형성되어 있어야 할겁니다... 정부나 기업까지는 그들의 이익을 추구한다고 보고.... 대학들만 해도 좀 모호하지요.... 하여간 캄 정부 고위인사들이 한국 견학 많이들 다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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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02 하여간 앞으로 2010년대에는 .... 적어도 훈센 정권 집권층들이... 한국 경찰의 호위나 경호원들의 호송 없이는... 한국 내에서 이동을 못할 ... 모 그런 분위기 좀 잇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1999년 훈센 씨가 아들 훈 마넷의 미국 육사졸업식에 갈때, 적어도 미국에서는 이놈의 총리에게가지도 비자를 내줘야하냐 말아야 하냐 논쟁과 검토가 정말 심각하게 있었는데.... 비자 발급 검토는 안할지라도... 그래도 무슨 개선장군들처럼 환영만 받으며 돌아다니게 해서야.... 이거 1만불 이상 소득을 가진 한국사회의 망신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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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의철학 작성시간09.12.02 인연이란 무섭군요. 몇 년 전만해서 캄보디아는 제3의 나라정도 이상 이하도 아닌, 지구에 많은 나라중 하나 였는데, 부부의 연을 맺고 부터는 이제는 나의 반려자의 부모님과 형제자매들 그리고 친척들이 엄연히 살고 있는 나라가 되었으니, 캄보디아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모른척할 수도 없는 안타깝은 현실, 경제발전이 되어도 그 열매는 일부 소수에만 들어가고, 그 돈으로 더 많은 부패가 형성되어 누구에게도 도전 받지 않는 훈 센 일가의 왕국이 만들어질테고, 경제발전이 없으면 지금도 곤궁한 국민들은 더 곤궁한 환경에 헤맬테고........한국의 많은 NGO단체들이 활동한다고 해도 캄보디아 정치권의 부패는 눈을 감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