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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골만의 뱃길2

작성자임희모|작성시간14.01.28|조회수161 목록 댓글 3

미얀마 오지 마을 미에본에서 시트웨 오는 길의

사진들 

아침부터 저녁까지

마치 바다 감시원이나 되는듯이

계속하여 눈을 번득이며 사진을 찍어댔다.

배의 이쪽 저쪽으로 옮겨다니면서

아마도 1,500장은 족히 찍은 것 같다.

이 중 선별하여 몇장 올린다.

(다음 기회가 되면 양곤의 쉐다곤 파고다 사진을 올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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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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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트라-노마드 | 작성시간 14.01.28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항상 제때 문안 인사를 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사진들이 너무 좋아서
    공개게시판으로 옮겨왔습니다.

    미얀마에서도 가장 긴장이 높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태국 남부에서 안다만해 쪽 바다에 나가
    가끔씩 망중한을 달래보곤 했습니다만..
    이 바다가 간만의 차가 크더군요..

    미얀마 쪽은 경사가 완만해서인지
    개펄이 더욱 넓어보입니다.

    갯내음이 상상이 되네요..

    원로에 노고가 너무 크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울트라-노마드 | 작성시간 14.01.28 최근에 들어온 소식들을 보니..
    미얀마에서 정보국 경찰들이 외국인을 엄청나게 감시하는 것 같더군요..

    아마 외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을 다녀오셔서
    더욱 그런 점을 느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임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8 울노님, 고맙습니다.
    이곳이 라카인주에 속하는데
    이 주가 로힝야 무슬림들에 대한 탄압으로 비상사태 선포가 내려진 곳입니다.
    안내하는 제자가 귀속말로 나지막하게 무슬림에 대한 언급은 하지 말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양곤에서 무슬림 사원을 지나쳤다는 말 끝에 덧붙여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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