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입춘대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7
「북찬가」가 수능시험에도 출제되고 모의고사에도 나오는 중요한 가사인데, 거기에 ‘강화도’가 없어서 소개한 글이지요. 정인보-함민복과 연결하는 것은 ― 정말로 또 다른 작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변죽만 울렸을 뿐이랍니다. 이걸 다시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비평을 전공한 눈 밝은 전문가가 누구인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졸필에다 늘 과찬을 하는 미감님께 복(福) 있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