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개량 되어 제대로 입체교차로가 되었지만..
70년대 개통된 고속도로만 해도
평면교차로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혹시 고속도로 통행요금 징수방식을
개방식으로 하여 운용했는지 궁금합니다..
상식적으로 십자형 교차로에 요금소를 짓기엔
참 복잡할텐데.. 참 굼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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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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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산행 무궁화호 작성시간 06.08.20 횡성의 둔내 및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 이전에는 고속도로에서 바로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었지요(지금은 둔내ic에서 나간 다음에 구 고속도로를 따라서 한참 더 들어가야 하지만...). 둔내 자연휴양림 진입로 근처가 구 삽교 평면교차로이며, 강릉방면 둔내터널 진입 직전의 정체 불명의 육교가 구 영동고속도로(영동 1호터널 방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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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선전라선 작성시간 06.08.20 남해고속도로는 순천,곤양,동마산?에 개방형 요금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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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종도 부기관사 작성시간 06.08.20 지수에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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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종도 부기관사 작성시간 06.08.20 예전에 영동고속도로는 새말까지만 폐쇄식이었고, 새말 이후 개방식이었습니다. 둔내와 삽교 사이에 둔내요금소가 있어서 1700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삽교에서 강릉까지가 요금이 모두 똑같아지는 폐단이 발생해서 휘닉스파크(당시에는 길음IC)로 가는 차들은 상대적인 손해감을 느끼게 되어 둔내IC로 빠져서 일반도로로 우회하여 다시 삽교IC로 진입하는 요령을 부리기도 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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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주역3번홈 작성시간 06.08.21 호남고속도로 동광주-순천구간도 평면교차에 개방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