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s10045[철도사랑^^]작성시간06.08.19
개방식으로 운용한 구간이 90년대 중반이후로 88올림픽고속도로(해인사-남원, 중간 양전(폐쇄), 남장수(구 장수)), 영동고속도로(새말-강릉, 새말, 둔내, 대관령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동해고속도로(전구간, 강릉을 제외한 모든곳이 평면), 남해고속도로(잘 모르겠네요..ㅡㅡ)정도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한철화정역0316작성시간06.08.19
1100원 받고 서제천에서 몇백원 더 받던 기억이... 개방식이었기 때문에 남원주, 신림은 인터체인지를 다 뜯어고치고 서제천의 경우는 5번국도 옮겨놓고 구도로를 램프로 하여 양쪽에 톨게이트를... 덕분에 전무후무한 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작성자용산행 무궁화호작성시간06.08.20
횡성의 둔내 및 청태산 자연휴양림은, 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 이전에는 고속도로에서 바로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었지요(지금은 둔내ic에서 나간 다음에 구 고속도로를 따라서 한참 더 들어가야 하지만...). 둔내 자연휴양림 진입로 근처가 구 삽교 평면교차로이며, 강릉방면 둔내터널 진입 직전의 정체 불명의 육교가 구 영동고속도로(영동 1호터널 방면)입니다.
작성자영종도 부기관사작성시간06.08.20
예전에 영동고속도로는 새말까지만 폐쇄식이었고, 새말 이후 개방식이었습니다. 둔내와 삽교 사이에 둔내요금소가 있어서 1700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니 삽교에서 강릉까지가 요금이 모두 똑같아지는 폐단이 발생해서 휘닉스파크(당시에는 길음IC)로 가는 차들은 상대적인 손해감을 느끼게 되어 둔내IC로 빠져서 일반도로로 우회하여 다시 삽교IC로 진입하는 요령을 부리기도 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