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제주도에서 완도-제주도간 해저터널을 정부에 요청했다고 합니다.
109km에 25조짜리라고 하네요.
대안으로는
고속해운 활성화,
저가항공 활성화,
연륙교 등을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실제로 연륙교는 1950년대에 이미 제주도지사가 제안했다고 합니다.
왼쪽은 보길도-추자도 경유코스, 오른쪽은 직통코스
거제도-대마도(쓰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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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양군 작성시간 07.09.08 25조라... 장기적으로 항공/해상교통수단이 석유부족으로 사양길에 접어들 때에 대비해서 지어두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뭐, 그때쯤이면 새로운 대체에너지가 개발되겠지만, 일단은 큰 타격을 입을테니..) 짓는다면 왕복 4차선의 도로+복선전철화 철도의 병행식으로 짓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물론 200Km/h까지의 고속에도 대응해야 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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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노군 작성시간 07.09.08 완도에서 제주...참 가까울꺼 같으면서도 멀군요...80Km를 기차를 타던 승용차를 가지고 가던...생각만 해도 갑갑하겠습니다.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만든 터널이 잘되면야 상관이 없겠지만...세이칸터널 처럼 어마어마한 건실비와 유지비 감당이 문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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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마을호자유석 작성시간 07.09.09 저걸 또 민자로 건설한다면 통행료가 어마어마할 듯하고(항공료에 맞먹을듯ㅋ) 그만큼 이용객은 예상에 못미쳐서 결국은 또 세금으로 민자기업 적자보전해주는 상황이 눈에 보이네요-.-;; 하지만 당장은 그렇다쳐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상/계획 하는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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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도박사- 작성시간 07.09.09 내륙-제주간 해저터널은 안됩니다. 제주도 기반암이 상당히 취약하다고 하더군요 철도도 함부로 못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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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민 작성시간 07.09.12 해저터널 안되죠 그럼 철도는 함부로가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