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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 방식과 관련된 질문 ...

작성자#1206車| 작성시간08.06.22| 조회수33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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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군산선 군산역 작성시간08.06.22 잘은 모르겠지만 공항 상황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저는 제주공항서 버스도 이용해 봤었고, 탑승교도 이용해봤습니다. 저희 지역에 있는 군산공항은 걸어서 탑승합니다. 공항터미널 자체가 단층 건물이고 탑승장 바로 옆에 비행기가 있기 때문이죠.
  • 작성자 Hey remi 작성시간08.06.22 공항관제센터에서(탑승교 이동 지령은 탑에서 하는건지, 아니면 건물내에서 컨트룰을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탑승브릿지의 용량, 스케줄을 감안해서 이용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주공항같은경우에는 대부분 탑승브릿지를 이용하며 국내선,국제선소수가 지상에서 탑승합니다.
  • 작성자 DL-7234 (軍) 작성시간08.06.22 제주공항은 요즘 공사가 이곳저곳 진행되고 있는지라, 간간히 버스를 통해 이동하는 편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주공항을 2번갔지만 한번은 게이트, 한번은 버스였죠) // 근데 개인적으로 버스는 꽤나 낡은차량이라는 점이... 거기서는 BS106만 되도 신차같다니까요
  • 작성자 algore 작성시간08.06.22 제주공항 같은경우 아시아나 대한항공은 밀릴확률이 좀 있는데 (그래도 대부분은 게이트 받습니다) 국제선 나고야, 푸동노선이라던가 트랜스아시아, 동방항공 그러니까 외국기는 항상 게이트죠. 제주항공은 게이트가 안맞는지 게이트론 절대 안갑니다.;
  •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8.06.22 정기편의 게이트는 대체로 미리 정해져 있어서, 스케줄이 지연되거나 하지 않는 한 고정된 자리에 섭니다. KE1101이 어제 김포 3번 게이트에 댔다면 내일도, 일주일 뒤도 3번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거죠. (실제로는 1주일 단위지만) 실제로 인천공항에서 스케줄을 조회하면 다음날 도착편은 게이트가 완전히 배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미리 배정되었다고 해도 그때그때 관제탑에서 지시를 내리지만, 조종사도 거의 알고 들어가는 셈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8.06.22 애초에 브리지에 대지 못하는 한성/제주항공의 프롭기종을 제외하더라도, 제주공항이 상대적으로 원격주기장에 주기하는 일이 많은 건 터미널의 브리지 수가 적기 때문입니다. (국내선이 아마 5개던가) 보통 국내선편이 브리지를 45분 잡아먹는다고 가정하면 시간당 6편 정도밖에 수용하지 못하는데, 제주공항은 시간당 10편쯤 출발하는 일은 흔하니까요. 지금 김포는 KAL/아시아나는 거의 브리지(9개)지만, 과거 구 국내선을 쓸 때는 4개밖에 안되다 보니 웬만한 편은 원격 주기장에서 타곤 했습니다. 국제선 2터미널도 흔히 그랬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08.06.22 김포공항이 국제공항이던 시절 국제선도 일부는 계류장에서 타는 일도 흔했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8.06.23 90년대를 놓고 보면 2터미널은 태반이 원격주기장이었습니다. 브리지가 1터미널은 9개, 2터미널은 8개인데, 수송능력은 45:55 정도였고 실제 수용은 심할 때는 2:8까지도 2터미널에 몰렸죠. (97년인가까지 아시아나가 2터미널을 쓸 때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1터미널은 거의 브리지로 타지만 2터미널은 버스타는 게 거의 당연하다시피 했죠.
  • 작성자 4456 작성시간08.06.22 그날의 브릿지 상황에 따라서 브릿지에 댈때도 있고, 원격주기장에서 버스로 올때도 있습니다. 김포의 경우는 대체로 대형기(767,A300 이상) 위주로 브릿지에 대더군요. 인천의 경우는 원격주기장에서 타고 내리는 경우는 여름 성수기 외에는 거의 못봤습니다. 간혹 아침 도착편의 경우 브릿지가 없어서 원격주기장에서 내리는건 몇번 봤죠. 그리고 인천의 경우 원격주기장이 아니더라도 국제선 편을 국내선 SPOT에서 타고 내리거나, 국내선편을 국제선 SPOT에서 타고 내릴 경우는 브릿지를 붙이지 않고 버스로 실어 나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あさぎり 작성시간08.06.23 25번, 29번 게이트로 탑승하는 건 모두 원격주기장행입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오카야마, 코타키나발루로 가는 비행기들이 많이 애용(?)했죠.
  • 답댓글 작성자 분당선도곡역 작성시간08.06.23 도착의 경우에는 버스타야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ㅎㅎ 그러나 출발은 25 29가 아닌 이상 거의 없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4456 작성시간08.06.23 5번 게이트도 버스게이트입니다. 국내선 출발이나 도착시 버스를 이용해야 된다면 탑승구가 5번으로 지정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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