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김포에서 제주가는 KE1201편은 원래 AB3이 투입되잖아요 ..
근데 승객이 적게 타거나 너무 폭주하거나 이런 이유로
부득이하게
B737기나 A330기로 바뀌게 되면
이런 경우 어떻게 되는지요 .....
..
회원님께서는
자신이 타고자할 비행기 기종이 바뀌는
경우를 경험해보셨는가요?
(ex. B737시간에 A300 들어오는 등 ..)
국제선으로 보면 . 97년 괌사고때 KE801편은 원래 A330이었지만 B747-300으로 투입이 된것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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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명훈 작성시간 08.07.22 좌석 배정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기종 변경이 발생되면 좌석까지 배졍을 끝낸 승객의 경우 예약 좌석과 가장 비슷한 좌석으로 배정을 하더군요. 전화 혹은 공항에서 수속을 할 때 변경 유무를 승객에게 공지하며 양해하며 고객의 요청이 있는 경우 선호 좌석으로 좌석 배정을 다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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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성역 작성시간 08.07.22 2002년 4월 제주-김포 구간을 예약할때는 분명 A330이었는데 보안검색후 gate앞에서 보니 제가 탈 기종이 B747-400 이었던적이 있습니다. 그날 장애인 단체 관광객으로 인해서 기종이 변경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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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이역 야간정차 새마을호 작성시간 08.07.22 괌기종은 A300-600이였으나, 임시로 B747기가 운항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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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456 작성시간 08.08.12 항공기가 갑자기 바뀌는 경우는 항공기 메인터넌스 문제 또는 연결편이 늦게 들어와서 다른 항공기로 대체해야 되는데, 동일기종의 항공기가 없을 경우 등이 있는데, 항공사 입장에서는 골치 아픈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일단 조종사/정비사 바꿔야 되고, 캐빈크루의 숫자도 조정해야 되고, 케이터링 아이템도 상당수 변경됩니다. 체크인 오픈하기 전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좌석배정 후에 A/C가 교체된다면 좌석배정도 다시 해야 되니까 승객들한테 욕도 많이 얻어먹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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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501.9516 작성시간 08.08.13 저는 나리타에서 김해 오는 비행기 기종이 갑자기 바뀌었던 일이 있습니다... 세좌석이 부족하게 되었는데.... 당일 비행기 좌석 양보하고 다음날 갈 사람에겐 공항호텔과 다음날 비행기편을 제공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