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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외 공공교통

‘어르신의 발’ 농촌버스 발 묶이나

작성자온수역|작성시간11.07.21|조회수671 목록 댓글 8

‘어르신의 발’ 농촌버스 발 묶이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88272.html


대폭적인지원이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이나 버스 이외에 지하철이라도 있다지만 농촌은 대중교통수단이 버스가 유일하죠.

당장 굴려도 적자가 난다면 이게 지속되면 결국 운행중단이 될텐데 정부에서 대폭적인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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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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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Yoon | 작성시간 11.07.25 현재 현대자동차에서 스타렉스 12인승 LPG 차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다만 농촌지역에 LPG 충전소가 부족하다는 것이 문제겠죠... 서울 일부 지역에 봉고차 마을버스도 운행된 전례도 있고 하니 농촌버스에 봉고차 운행은 괜찮은 대안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cafeevo | 작성시간 11.07.24 제가 사는 시의 시골 동네들은 (용인시) 이미 시 공영버스가 상당수 카운티 버스로 대체되서 운행이 되고 있는데, 공영버스라도 수익이 어느정도 예상되거나 탑승률이 높은쪽은 단축중형버스로 운행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카운티 버스가 아무래도 초기 구입비용이 저렴하니 그런 버스로라도 노선을 유지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 그리고 어짜피 비용상 초저상 버스를 구입을 못하게 되면 카운티가 오히려 계단이 낮아서 어르신들 타기가 좋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cafeevo | 작성시간 11.07.24 그리고 실제 탑승을 해보면 1시간 1대 정도 운행하는 노선의 카운티 버스에 기사 1명, 저 1명, 그외 5-6명 정도 타는데 카운티 정도 아니라면 (아무리 공영버스라도) 이거 어떻게 수지를 맞추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추가로 요즘 음식물쓰레기 같은 유기물 쓰레기를 활용한 가스생산시설의 활용이 대두되고 있는데, 시에서 이런 시설을 직접 운영하면서 공영버스에는 무상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런곳에서 생산된 가스를 연료료 이용하는 버스 혹은 중앙정부와 협조를 해서 연료비가 조금이라도 덜 들 수 있는 하이브리드/전기 버스의 개발도 시급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기차놀이 | 작성시간 11.07.26 전 카운티는 읿부러 피하게 되더군요. 승차감이 정말 쥐약입니다. 농어촌 쪽이 도로사정 더 좋지 않은데, 승차감 최악인 카운티 보다는 이스타나 정도의 차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Tanah-Merah Interchange | 작성시간 11.08.05 스타렉스 12인승(운전사 포함, 실 11인승) 차량의 시골버스 운행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전승객 착석형이라 거부감이 있는 분도 있지만, 공공교통 서비스가 육칠십년대 일단 우겨넣고 탕탕 오라이 시절을 벗어나 쾌적한 공공서비스 개념을 정립해야 합니다. 일단 123열 중앙의 간이좌석은 제외, 8인을 기준으로 배차간격을 정하면 37%(3석)의 여유좌석이 생기니 자리가 없어 못타는 일도, 괜히 멀쩡한 좌석 비어가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2.5디젤이 2.4LPI보다 차량구입비용(100)은 부담이 적지만 내구성이 중요한 영업용 특성상 디젤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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