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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분당선 죽전~기흥 개통에 따른 용인시 마을버스 개편

작성자한우진| 작성시간11.12.24| 조회수10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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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8호선 암사역 작성시간11.12.24 오리역 출발 광역버스 이용자들의 비중을 무시 할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인 죽전 방향에도 광역버스가 늘어났긴 했지만 분당 오리 종착노선에 비하면 많은 편은 아니지요. 특히 경기순환버스 같은 노선들과 9401같은 몰배차 노선을 일부러 이용하기 위해 마을버스타고 올라오는 경우가 꽤 되지요. 실제로 용인죽전 구성 쪽 거주하는 지인들이나 단대 후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분당선=느리고 지루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신분당선 개통후에는 강남은 전철 탈만하다였고, 광화문 방향은 오리역행 마을버스로 올라와서 타는 경우로 용인발 광역이 잘 안올때는 오리역 환승으로 광역버스를 많이 타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쿠앙메엥 작성시간11.12.25 느리고 지루한 것인데 평일 아침에는 왜 보정역에서부터 앉을 자리도 없이 꽉꽉 채워서 올까요...
  • 답댓글 작성자 8호선 암사역 작성시간11.12.25 쿠앙메엥 // 목적지에 따라 무엇을 타야 할지 달리지지요. 송파나 수서 방면이면 지루해도 분당선이 젤 빠릅니다. 허나 강남이나 광화문 방면은? 이렇게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되겠지요. 그리고 평일 출퇴근시간대에는 분당선이 되었던 무엇이 되던간에 안복잡한 곳은 없습니다. 사람 정말 없다고 생각되는 6호선 한강진 구간도 출근때는 서서오는 사람 제법됩니다. 분당선도 분당선 나름대로 복정 및 성남구시가지 방면은 분당선이 빠르기 때문에 많이 탑니다.
  • 작성자 cafeevo 작성시간11.12.27 이미 보정역이 있는데도, 미금,오리,보정 세 역을 모두 지나는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퇴근시간대 하행 마을버스를 보정역에서 기다리면 모든 버스가 이미 입석승객들이 있지요. (그래서 광역버스로 단거리 이동하는 수요도 꽤 있지만요. 9404나 5500-1이나 뭐 이런)
    그런면에서 미금/오리 방면 마을버스 승객은 어느정도 유지를 하겠으나 아마 보정역부근 탑승객이 확 줄겠네요.
    또한 보라/지곡/공세동 방면 마을버스들은 1년 뒤면 다시 또 상갈역이 개통될테니 (제일 가깝습니다) 탑승 수요를 봐서 그때 바꾸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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