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사진은 천왕기지 직원 협조촬영입니다.
오늘 발견한 편성은 10,14,32,34,40,42,44,46,47,49,50,53,54,57,58,59,8호선 22편성입니다.
나중 2월 5일은 용유기지, 6일은 방화기지 견학이오니 그때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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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Sapphire 작성시간 09.02.04 저의 생각이지만, 연결선으로 통해서 옮기는 방식은 전류방식이 다르고, 또한 ATS설비가 없으므로 아마도 8호선 차량기지에서 차량을 떼어서 트레일러를 옮기고 7호선 도봉차량기지로 옮긴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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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VVF 작성시간 09.02.05 트레일러, 전류, 설비를 떠나서 연결선 그대로 넘어간 다면... 한강을 수회 통과 하면서 너무 돌아서 갔을듯 하네요;;; (모란기지-가락시장 반입선-5호선구간-까치산 반입선로-2호선구간-신설동 출고선-1호선-도봉산 반입선-도봉기지-7호선구간-천왕기지). 설비며 전류까지 통일 됬다면 이렇게 갔을지도 모를걸요.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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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apphire 작성시간 09.02.06 VVVF/저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8호선 차량기지에서 7호선 천왕차량기지로 가면 4번(강동차량기지, 방화차량기지, 서울역회차선, 도봉차량기지) 회차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를 거친다면 번거로우니까 아마도 트레일러로 옮기는게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하여 그렇게 옮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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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대구역 작성시간 09.02.04 어쩐지 부산 2호선이 생각납니다.(호포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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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일여객 작성시간 14.11.25 천왕기지에서 찍은 전동차 사진 잘봤습니다. 천왕차량사업소는 7호선 열차의 경수선과 유치를 담당하는 차량기지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