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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청량리행 초저항

작성자서대구역|작성시간11.03.21|조회수2,347 목록 댓글 12

 

 

그나저나 저시대엔...요즘과 달리 차장님도 정모와 정복을 다 착용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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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월롱 스테이션 | 작성시간 11.03.24 87년생이긴 하지만 제 기억 내에서 전철을 첨 타본건 유치원때로 기억되네요. 집이 부천이었는데, 저녁 5~6시에 전철을 타면 러시아워의 엄청난 압박... 조그마한 몸이 어른들 틈바구니에 끼어서 옴싹달싹하지 못한 건 거의 지옥이었죠... 거기다 냉방도 되지 않아 선풍기로 겨우 버텼던 초저항... 거기다 초저항은 의자 아래에서 열까지 나죠; 지금은 옛날에 비하면 전철 타기 많이 편해졌다고 봐야죠 ㅎㅎ
    아, 그리고 지금 생각났는데, 어릴 때 초저항 창문이 짧아서 창 밖 풍경을 보고싶은 제가 아버지한테 올려달라고 졸랐던 게 생각나네요 ㅎ
  • 작성자트리비아 | 작성시간 11.03.28 저는 저건 타보지 못했지만 서메 1호선 초저항은 타봤습니다.. 무려 "원형 손잡이" 가 인상적이었죠..
  • 작성자서울-부산 새마을 막차 | 작성시간 11.04.07 저는 85년부터 2011년까지 지하철 다타본거같은대 9호선은 아직못타봤서요 급행이 9호선있지여
  • 답댓글 작성자K229 수내역 | 작성시간 11.04.13 네 맞습니다
    김포공항~신논현까지 30분이 소요됩니다
  • 작성자제일여객 | 작성시간 14.09.15 이젠 초저항 전동차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다시볼 수 없는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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