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 며칠 회기역 중앙선 청량리방향에 있는 중계신호기를 유심히 봤는데요..
대부분 감속(/)으로 표시가 되어서 가는일이 많지만...
(사진은 전에 찍어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정지(ㅡ)표시로 현시가 되어 있는데도.. 그냥 지나가는 일이 있던데요..?(일부 중앙선 전동열차ㆍ일반열차)
이것도 무시하면 안되지 않나요...? 아니면 상관이 없는건가요...?
혹시... 다른 곳의 중계신호기도 이런건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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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chedule Designer 작성시간 12.04.01 중계정지인 경우 진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장내정지 또한 마찬가지로, 진로는 해당 장내가 나야지만 개통이 되는것입니다. 장내가 정지신호이면 진로가 개통이 안된 것이므로 진로 자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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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7234 작성시간 12.04.01 중계신호는 말 그대로 예고일 뿐이라 지나친다고 해서 문제가 없습니다. ㅡ 모양인경우 청량리 장내가 정지라는 걸 예고하는 것 뿐입니다. / 다만 중앙선의 경우 미리 보여줌으로써 장내가 개통될때까지 회기역 정차를 유도하는 것인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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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클아저씨 작성시간 12.04.05 저게 I 자면 그냥 정상 운행인가요? 서행이나 정지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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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DL-7234 작성시간 12.04.06 I 자면 전방의 신호기가 진행신호이므로 정상운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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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501.9516 작성시간 12.04.21 ㅣ자는 '진행', /자는 '서행' -는 '정지'이라는 의미인데, 중계신호기는 주신호기가 아닌 '중계=앞서있는 신호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