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도구간 안에 있는 금커브구간이 500여곳이 있으며 영동선이 147곳으로 제일 많고 태백선이 101곳, 경전선이 93곳등이 있습니다. 이들 구간에 과속방지장치가 없어 기관사가 속도를 위반할경우 탈선될 수 있다는 우려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2.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조만간 종이승차권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는 전국통합 교통카드, 무임승차 대상자 혜택 효율화 등등이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바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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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ern 작성시간 08.01.07 호오 그럼 승차권이 공항철도에서 쓰이는 것처럼 카드형식으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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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 08.01.07 아마 광주 이래로 보편화된 전자토큰이 되겠습니다만, 그러려면 4개 운영기관이 함께 움직여야 하니까 (특히 교통카드의 보편화로 마그네틱 테이프식 1회권 사용이 급감한 현재) 실효성은 적은 주제에 투자만 많이 소요되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받습니다. 당장 서울메트로 산하에 배치된 개찰구 수천개를 한꺼번에 다 교체해야 하죠. 이건 오히려 별 문제가 아니지만, 철도공사가 근래 교체한 개찰구 수백개를 다시 바꿔야 되는 게 가장 커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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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xcretion 작성시간 08.01.08 RF식으로 승차권이 바뀌더라도, 도철 음사장님처럼 종이승차권 투입구만 막으면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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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 08.01.09 1회권 IC카드를 회수할 투입구를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마그네틱 승차권 투입구는 오히려 가만 둬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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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L8233호 작성시간 08.01.08 뭐.. 걱정하시는건 좋습니다만.. 그 이전에 맞춤법 좀 잘 맞추시고, 그렇게 걱정되시면 곡선 개량하는데 드는 예산 좀 보태주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