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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소식 두가지

작성자손님| 작성시간08.01.07| 조회수61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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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4456 작성시간08.01.07 급커브구간에서 과속을 할 경우 탈선 우려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각 곡선반경 별로 제한속도가 정해져 있고,기관사는 해당 선구에 대하여 빠삭한 사람들입니다. 만일 기관사가 근무지나 운행구간이 변경되어 새로이 운행하는 선로인 경우는 200시간 이상의 견습을 받아야 단독승무가 가능하니까 곡선에서 속도 안줄여서 탈선할 일은 기관사가 잠시 미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あさぎり 작성시간08.01.07 게다가 철공이 옆동네마냥 지연을 1초단위로 쪼는 것도 아니니 과도한 지연회복 시도를 할 이유도 없죠. 뭐 ATS-P 달아준다면 좋겠습니다만...
  • 작성자 단양군 작성시간08.01.07 금커브구간은 커브가 금으로 되어있나봅니다//우려의 기사라고는 하는데 그 기사 별로 신빙성이 없어요. 기사의 내용에 따르면 경부-호남선에는 이미 ATC가 깔려있고 아직 일부 지방노선에는 ATS 신호기조차 안깔려있답니다. (이 나라 철도가 완전 ATS화 된게 언제였더라?)
  • 작성자 마산 중리역 작성시간08.01.07 종이승차권 폐지와 함께 대구 등지에서처럼 재활용 가능한 RF일회권을 사용할 예정이라는 일부 기사도 보였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둘기호† 작성시간08.01.11 RF일회권 말인데여 동전같애서 귀여븐데 가져올까요 ㅋ(죽기전에 샤럽)
  • 작성자 hyern 작성시간08.01.07 호오 그럼 승차권이 공항철도에서 쓰이는 것처럼 카드형식으로 나오나요?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8.01.07 아마 광주 이래로 보편화된 전자토큰이 되겠습니다만, 그러려면 4개 운영기관이 함께 움직여야 하니까 (특히 교통카드의 보편화로 마그네틱 테이프식 1회권 사용이 급감한 현재) 실효성은 적은 주제에 투자만 많이 소요되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받습니다. 당장 서울메트로 산하에 배치된 개찰구 수천개를 한꺼번에 다 교체해야 하죠. 이건 오히려 별 문제가 아니지만, 철도공사가 근래 교체한 개찰구 수백개를 다시 바꿔야 되는 게 가장 커 보이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Excretion 작성시간08.01.08 RF식으로 승차권이 바뀌더라도, 도철 음사장님처럼 종이승차권 투입구만 막으면 됩니다-_-
  • 답댓글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8.01.09 1회권 IC카드를 회수할 투입구를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마그네틱 승차권 투입구는 오히려 가만 둬도 상관 없습니다.
  • 작성자 EL8233호 작성시간08.01.08 뭐.. 걱정하시는건 좋습니다만.. 그 이전에 맞춤법 좀 잘 맞추시고, 그렇게 걱정되시면 곡선 개량하는데 드는 예산 좀 보태주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될거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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