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4456작성시간08.01.07
급커브구간에서 과속을 할 경우 탈선 우려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각 곡선반경 별로 제한속도가 정해져 있고,기관사는 해당 선구에 대하여 빠삭한 사람들입니다. 만일 기관사가 근무지나 운행구간이 변경되어 새로이 운행하는 선로인 경우는 200시간 이상의 견습을 받아야 단독승무가 가능하니까 곡선에서 속도 안줄여서 탈선할 일은 기관사가 잠시 미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작성자단양군작성시간08.01.07
금커브구간은 커브가 금으로 되어있나봅니다//우려의 기사라고는 하는데 그 기사 별로 신빙성이 없어요. 기사의 내용에 따르면 경부-호남선에는 이미 ATC가 깔려있고 아직 일부 지방노선에는 ATS 신호기조차 안깔려있답니다. (이 나라 철도가 완전 ATS화 된게 언제였더라?)
답댓글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작성시간08.01.07
아마 광주 이래로 보편화된 전자토큰이 되겠습니다만, 그러려면 4개 운영기관이 함께 움직여야 하니까 (특히 교통카드의 보편화로 마그네틱 테이프식 1회권 사용이 급감한 현재) 실효성은 적은 주제에 투자만 많이 소요되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받습니다. 당장 서울메트로 산하에 배치된 개찰구 수천개를 한꺼번에 다 교체해야 하죠. 이건 오히려 별 문제가 아니지만, 철도공사가 근래 교체한 개찰구 수백개를 다시 바꿔야 되는 게 가장 커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