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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 11.03.28 장항선의 경우도 일부 개량이 완료된 2004년 이후의 대천역 승하차 승객 변화 추이를 쭉 지켜봤습니다만 역사 이설 이후 상당히 절반 가까이 감소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현재까지 역사 이설전의 승하차 수치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죠 이런 점을 감안하면 지금이라도 역사 이설이 계획되고 있는 지역의 개발 계획과 인구 규모 모두 검토한 다음 이설 계획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내용을 덧글로 쓰기에는 좀 방대한 관계로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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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 급행 작성시간 11.03.28 대천역은 이설때문에 감소한게 아닌 듯 합니다. 현 위치로 이설한게 2007년 12월 21일로 3년 약간 넘었을 뿐이라서요. 통계를 보니 1998년부터 2007년까지 계속 감소세인데 이건 아마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이라던지 주변 국도 개량, 인구변동이 요인으로 작용된 듯 합니다. 이설 후인 2008년부터는 계속 증가세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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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icero 작성시간 11.03.28 대천역과 보령터미널은 비슷한 시기에 거의 같은 곳으로 이전해서 적어도 장거리 승객 측면에서는 별 영향 없었을 겁니다. 오히려 선형이 좋아져서 전보다 훨 낫지 않나요? 역사가 그리 멀리 이전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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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낡은철길을찾아서 작성시간 11.03.28 현재 역 위치를 고수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다만, 현재 터미널 뒷산 정도로 이전하면 중간역이면서 남북간 연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이설 예정 위치는 너무나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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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fetimes 작성시간 11.03.28 일본은 신칸센조차 기존역으로 구불거리며 파고들어가 신선을 만듭니다. 사실 입체화사업이나 보상등을 통해서 신선을 만들면 인구 20만명정도가 사는 도시에서 철도변이라봐야 그렇게 보상대상이 많지도않고 무리가 있다고 할수 없습니다. 지금 경부고속선 대전,대구구간 공사하는거보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