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monorail/552750
철도관련 커뮤니티 정보들을 보니 2030년 전후로 춘천속초선 KTX, GTX-B 노선 개통이후, 선로용량 한계로 ITX청춘 운행중단하고 해당 차량 활용방안이 적혀 있음.
현재 시속180km로 달릴수 있는 전구간을 쭉 보니 중앙선과 중부내륙선 구간 밖에 없음. 구글 제미나이에 검색해보니 ITX-마음 대신 투입할 경우, 청량리~부전 구간 소요시간은 4시간 반~5시간으로 단축되고 운임은 최대 43,500원으로 책정된다고함.
다른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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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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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호준 작성시간 01:38 new
이 열차가 고상 전용이라 만일 투입한다면 고상홈이 준비된 중앙선과 중부내륙선 정도만 운행이 가능한데 문제는 두 노선 다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거나 설치 중인데 이 스크린 도어가 열차와 호환이 되는지 1차 의문이고, 설령 투입한다 해도 투입해서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 대비 수익이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어차피 춘천속초선이든 GTX-B든 30년 이후 개통이 확실한 상황이고, 수명 연장되지 않는다면 청춘이 32~33년 사이에 퇴역이라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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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ailfeeling 작성시간 12:53 new
전동차 기대수명은 25~30년이고 상태가 양호하면 수명연장이 가능하며, itx청춘은 2011년에 도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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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호준 작성시간 12:59 new
Railfeeling 아 09년도에 도입된 줄 알았는데 11년이군요.. 그럼 좀 많이 남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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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mjase 작성시간 15:44 new
청춘열차는 기존 전동차와 출입문 위치가 동일합니다. 그래서 기존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는 경춘선에서 현재 운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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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호준 작성시간 2시간 16분 전 new
제 얘기는 중앙선과 중부선에 설치되어 있는 스크린 도어와 호환 여부입니다. 두 노선에 설치된 스크린도어는 제가 알기로는 이음과 마음만 고려한 설계라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