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 말씀이 예전에는 천안역에 내려서 국수 한그릇 얼른 먹고 다시 타는게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때는 그럼 최소한 역마다 5분이상씩 정차했었는지 궁금합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144_Holic 작성시간 05.12.10 옛날에 1222열차 비둘기호 시절에는, 평은역에서 20분동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고, 영주에서 12분 정차랑 합쳐서, 총 32분 정차했었다고 전해지니, 충분히 국수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죠.
-
작성자제천행통일호 작성시간 05.12.10 #1221 통일호 시절에 영주 16분인가 정차해서, 가능했었습니다.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보통 빠르신 분들은 코펠이나 이런거 준비하신다음에 받아서 객차연결통로나 계단에서 드시기도 하더군요.. 무지 무러웠다는. ^^
-
작성자쌔마을호기관사 작성시간 05.12.10 1221 통일호 16분정차요? ㅋ 예전 비둘기는 영주역에서 무려 45분가량 정차했습니다 2시간도 더 전에 출발한 새마을을 먼저보내기도 했죠
-
작성자☆:*:.. 시베리아의 눈 ..:*:★ 작성시간 05.12.10 통일호같은 경우는 문이 수동식이니.... ㅋㅋ~
-
작성자마루에그린비 작성시간 05.12.11 예전 1910년대 운행표를 보면 대전역에서 2시간 이상 정차한 열차도 나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