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이용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홍익회의 독점판입니다. 여승무원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해
도 중간에 홍익회에서 30%를 가만히 앉아서 가져가버립니다. 홍익회는 덕분에 수조의
수입을 올리고 있죠.
홍익회가 중간에 가로채는 돈이 없으면 기차역에서 사먹는 음식값도 훨씬 싸구요. 기차요금
도 휠씬 싸집니다. 그들은 가만히 앉아서 승객돈 그리고 승무원돈 다 가져갈뿐입니다. 역내
에서 독점하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는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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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퍼온 글인데, 정말 이정도로 심한가요? 홍익회의 실태가?
도 중간에 홍익회에서 30%를 가만히 앉아서 가져가버립니다. 홍익회는 덕분에 수조의
수입을 올리고 있죠.
홍익회가 중간에 가로채는 돈이 없으면 기차역에서 사먹는 음식값도 훨씬 싸구요. 기차요금
도 휠씬 싸집니다. 그들은 가만히 앉아서 승객돈 그리고 승무원돈 다 가져갈뿐입니다. 역내
에서 독점하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는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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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퍼온 글인데, 정말 이정도로 심한가요? 홍익회의 실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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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isalpino 작성시간 06.03.01 철도청 퇴직하면 가는 낙하산 단체죠 그러니 독점을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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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 부천역 작성시간 06.03.01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안 드는 단체죠. 온갖 비리의 온상에 독점, 노동착취로 악명이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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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TC/ATS 작성시간 06.03.02 구 흉악회 를 구조조정 및 개혁하는 사람이 있으면 정말 존경 받을지도 모릅니다...=_=;, 정,관,재계 비리가 총망라 된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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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도유람을 떠나 작성시간 06.03.08 차라리 개인적으로는 홍익회를 해체하고, 그냥 구간별로 일반 민간 유통업체들과 계약을 해서 철도 여행간에 필요한 물품을 팔았으면 싶네요. 몇년 전에도 홍익회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시사 매거진이 지하철역 신문코너에도 걸려 있던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다시 이 글들을 보자니 새삼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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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도유람을 떠나 작성시간 06.03.08 게다가 어차피 홍익회랑 하이스토어에 입점하는 상인들 중 상당수가 전직 철도직원이 아닌 자격없는 일반인이 뒷구멍으로 돈먹여서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