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류역과 두정역에도 비둘기호가 정차했는지요? 작성자꿈이 현실로......| 작성시간06.03.29| 조회수49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光州線 極樂江驛 작성시간06.03.29 세류역은 통일호 시절에도 정차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복복선 공사시작하면서 무정차로 바뀐 겁니다. (...아닌가?) 두정역은 통일호 타고 올라갔을때는 정차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5호선 고덕역 작성시간06.03.31 복복선 공사하면서 잠깐동안 통일호 무정차로 바뀐 경우는 병점역이 해당됩니다. 세류역은 정말-_- 역사가 있어도 아차하면 보지도 못하고 놓치기 쉬웠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환역™ 작성시간06.03.29 두정역은 정확이 1호선 개통전에는 신호장이였습니다... 경부선과 장항선 분리 해주는... 1호선 개통하면서 역이 세워진거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동선 승부역 작성시간06.03.29 과거에 세류역도 두정역처럼 신호장이 아니었나 싶은데.. 한 10년전쯤에 수원역 저상홈에 역명판 보면 {부곡≪수원≫병점}이었고 통일호열차 이용할때도 병점역에 정차한 기억은 있지만 세류역은 어딨는지도 몰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병점역은 2복선 공사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일반열차 무정차로 바뀌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라 작성시간06.03.29 세류역이 있긴 있었던 것 같은데, 두정역과 같은 분기점 외에도 복선구간에 신호장이 필요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아사 작성시간06.03.30 80년대 수원 다음역은 병점역이었죠. 급행열차가 서지 않는 역중에 이전에도 비둘기가 섰던 역은 송탄역, 직산역 뿐입니다. 세류역에서는 아마 군용열차문제때문에 있지 않았나 싶네요. (주변에 공군부대들이 많으니) 분명한건 세류역도 두정역처럼 역사가 있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