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취소나 승차권 반환할 때마다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돈 얼마씩 떼가는데 이건 상당히 불합리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어쩌다 보면 예약한 열차를 못 탈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떼가는 몇 백원, 몇 천원도 사람에 따라서 큰 돈일 수 있습니다.
물론 명절과 휴가철 같은 특별수송기간에는 승차권 가지고 장사하는 무개념 인간들 때문에 저런 게 필요할지 모르지만 평소에도 그런 짓하는 인간들이 있나요? 수수료를 떼려거든 명절, 휴가철에만 떼고 나머지 때에는 그냥 전액 환불해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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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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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06.04.01 책임은 약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는 구입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약만 한 경우는 반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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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가은DC동차 작성시간 06.04.01 솔직히 없애기 보다는 수수료를 낮췄으면 합니다 현행 400원에서 200원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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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탄강 작성시간 06.04.01 만약 취소수수료가 없어진다면. 예약부도율 엄청나게 올라갑니다...예약만 해놓고 안타면 그만이니..여러장을 예약할수도있을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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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kku 작성시간 06.04.01 솔찍히 수수료는 필요하구... 개인적으로 500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올리면 반발하지 않을까 싶네요...;ㅂ;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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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01™ 작성시간 06.04.01 주말 수수료는 올리되 주중 수수료는 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