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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철회 및 승차권 반환 수수료 없애야 합니다.

작성자KTS 중동역| 작성시간06.04.01| 조회수32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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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homina 작성시간06.04.01 열차 출발때 까지 팔지 못하면 빈좌석으로 갈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않아요? 아니면 당일에 끈어타는 사람이 생기거나, 좌석이 없는걸 보고 고속버스 타러갔는데, 당일에 취소하면 빈좌석으로 가야하잔아요. 일종의 보험이죠. 취소하지 말라고.
  •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6.04.01 수수료는 필요합니다. 물론 살다보면 예약한 열차를 놓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열차를 타겠다는 약속이므로 당연 약속을 어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또한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본 비용 정도는 당연 부담해야 겠지요. 또한 몇 백원, 몇 천원이지만 그런 예약 부도 내는 사람 때문에 이용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 정도
  •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6.04.01 책임은 약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재는 구입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약만 한 경우는 반환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 작성자 부산-가은DC동차 작성시간06.04.01 솔직히 없애기 보다는 수수료를 낮췄으면 합니다 현행 400원에서 200원으로요
  • 작성자 한탄강 작성시간06.04.01 만약 취소수수료가 없어진다면. 예약부도율 엄청나게 올라갑니다...예약만 해놓고 안타면 그만이니..여러장을 예약할수도있을꺼구요
  • 작성자 Dakku 작성시간06.04.01 솔찍히 수수료는 필요하구... 개인적으로 500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올리면 반발하지 않을까 싶네요...;ㅂ;a
  • 작성자 9401™ 작성시간06.04.01 주말 수수료는 올리되 주중 수수료는 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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