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omina작성시간06.04.01
열차 출발때 까지 팔지 못하면 빈좌석으로 갈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않아요? 아니면 당일에 끈어타는 사람이 생기거나, 좌석이 없는걸 보고 고속버스 타러갔는데, 당일에 취소하면 빈좌석으로 가야하잔아요. 일종의 보험이죠. 취소하지 말라고.
작성자일인승무(One Man)작성시간06.04.01
수수료는 필요합니다. 물론 살다보면 예약한 열차를 놓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열차를 타겠다는 약속이므로 당연 약속을 어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또한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본 비용 정도는 당연 부담해야 겠지요. 또한 몇 백원, 몇 천원이지만 그런 예약 부도 내는 사람 때문에 이용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