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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리역의 여객 수요가 안습중의 안습인 원인?

작성자땅박이를반대한다| 작성시간08.03.08| 조회수43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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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울지하철+철도 작성시간08.03.08 확실히 철도는 좀더 유연한 다이아와 운임정책이 필요하긴 합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선지 그런 틈새 시장을 공략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언제 올라온대로 일본식 원맨카를 운행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만, 코레일은 이상하리만치 마케팅에 관심이 없습니다. 홈피에 공지 올려놓고 와서 보라는 식이죠. 이런 것을 유지하는 한 이용객이 늘기는 어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단양군 작성시간08.03.09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닌, '찾아오셈' 서비스를 한다면 뭘 해도 안되겠죠...
  • 작성자 WildIdle 작성시간08.03.08 특정운임으로 좌석이 발권되면 장거리 좌석승객이 표가 발권이 안되서 결국 장거리 승객이 버스로 이탈하는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장거리 관광수요가 태반인 태백 영동선에서 특정운임을 받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그렇다고 입석으로 표를 발권해도 분명 버스로 수요가 떠날확률이 많아 도움이 되지 못하죠. 결론은 방법이 없습니다. 마케팅 아무리 해도 통근수요는 싸면서 자주 접할수 있는 수단을 선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땅박이를반대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9 앞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릅니다. 통근수요는 대체적으로 임박하여 승차권을 구입하고, 관광수요는 반대의 성향이 있습니다(통근객의 경우 정기권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입석리역의 수요가 관광수요를 압박할 정도로 많지도 않을 것입니다(마을 규모가 비슷한 지평에 비춰보아). 따라서 통근수요로 인하여 관광수요가 대거 이탈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뒷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동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단양군 작성시간08.03.09 '자유석' 객차가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787-ARIAKE 작성시간08.03.09 이미 일반열차의 장거리 수요는 거의 다 이탈된 상태입니다. 강릉/동해는 이미 고속버스에게 장거리 수요를 내주고 새마을이 폐지되었고, 간신히 태백지역에서의 관광수요로 근근하고 있는만큼 중앙/영동/태백선구의 열차운용을 중단거리 통근수요에 촛점을 맞추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특히나 전동차화(원맨통근/무궁화호 전동차)가 시급한 상태이고요
  • 작성자 (투)팔당역에 KTX를!!!(쟁) 작성시간08.03.10 철공의 의지박약 + 정부(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아예 없거나 병아리 오줌만한 지원 + 근본적으로 인구가 없어서 지역에서 수요가 안나오는 점 = 답을 찾기 굉장히 어렵습니... 아니, 아예 불가능하다고 봐야 할지도요.-_-;; (있는 시내버스도 실상은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처지니까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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