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 양천구민이라 이 건에 대해서는 찬성이지만,
되도록 이 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혹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토론자들끼리의 비판은 좋지만, 비방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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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TX 부천역 작성시간 12.08.27 부전역은 부산 최대 상권 지대인 서면을 끼고 있고 동해남부선과 경전선(추후 마산선 개통시) 연선 지역과 환승도 가능한 역입니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역이 부전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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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232 작성시간 12.08.28 영등포는 근처에 KTX 정차역이 두 군데나 있으니 별말은 안하겠지만 부전역은 KTX 정차역인 부산역과 떨어져 있는데다가 부산역 보다 더 중심지에 있고 상권이 훨씬 발달한곳이고 타노선과의 연계성도 좋은 편이라 부전역 KTX는 필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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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흙색노선 작성시간 12.08.31 결코 무시할수 없지만 부산역과 거리가 너무 얼마 안된다는 겁니다. 1호선으로 12분 거리인데 너무 가깝죠.
경전선과 동해남부선 이야기도 나오지만 울산과 마산등지도 ktx가 갑니다. 굳이 부전까지 올이유가 없죠.
기왕 만드는거 ktx 세우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부전역 부지나 시설면을 볼때 어중간한 모습으로 남을까 우려될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KTX 부천역 작성시간 12.08.31 부산역은 경부선과 1호선 말고는 아예 이용이 불편합니다. 동해남부선과 마산선 연선에서는 부전역에서 내리면 1호선으로 부산역까지 와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서면은 부산에서 절대 무시 못합니다. 부산 최대 상권 지대고 부산의 신도심이죠. 반면 부산역은 부산 구도심에 있고요. 동해남부선 연선 수요와 추후 개통되는 마산선 수요 잡으려면 부전역 KTX 정차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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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 급행 작성시간 12.08.31 서부산권이나 북부산권, 동부산권-부산역간 이동을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는 문제같네요. 특히 서부산권은 부산역까지 이동이 어려워 고속선 개통 이후에도 구포경유가 돌아다니는 판인데 한정된 선로용량에 계속 존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전역쪽으로 유도하고 구포경유분도 딴데로 보내야 합니다.
구포경유가 없어지면 또 걸리는게 김해수요인데 제가봤을때는 구포경유분 일부는 창원으로 보내고, 김해승객은 진영역 정차 늘려서 경전선KTX에 얹혀가는게 어떤가 하네요. 그러면 창원 입장에서도 횟수 늘어나고 이득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