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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서울 급행 작성시간12.08.31 서부산권이나 북부산권, 동부산권-부산역간 이동을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는 문제같네요. 특히 서부산권은 부산역까지 이동이 어려워 고속선 개통 이후에도 구포경유가 돌아다니는 판인데 한정된 선로용량에 계속 존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전역쪽으로 유도하고 구포경유분도 딴데로 보내야 합니다.
구포경유가 없어지면 또 걸리는게 김해수요인데 제가봤을때는 구포경유분 일부는 창원으로 보내고, 김해승객은 진영역 정차 늘려서 경전선KTX에 얹혀가는게 어떤가 하네요. 그러면 창원 입장에서도 횟수 늘어나고 이득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