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온 레일킹 입니다.
얼마전 철도용어사전에서 유화(有火)회송ㆍ무화(無火)회송 이라는
용어를 찾았습니다.
유화회송은 말 피 견인차가 증기기관차나 디젤열차일 경우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중련연결같이 그대로 연결하여 차고지나 조차장역으로
견인 회송하는것을 의미하고, 무화회송이라는것은 위의 열차를 시동없이
그대로 연결하여 회송하는거라고 봤습니다.
그러나 철도용어사전에서도 피견인차로 전동차나 전기기관차를
회송시 유화(有火)회송ㆍ무화(無火)회송이라는 말을 쓰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전차선으로부터 전기를 동력원으로 Direct로 공급받으니깐
화석연료를 쓸 필요가 없어 그런말을 안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제 갠적인 추측으로 혹시 전기열차에서도 팬터그래프가 전차선에
접지 했느냐, 안했느냐로 유화(有火)회송ㆍ무화(無火)회송이라는
용어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전차선에 팬터그래프 접지
유무에 따라 회송하는 것을 어떤 다른 용어로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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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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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일기 작성시간 11.08.03 쉬운 예를 들자면 자동차에 운전자만 타고 간다면 유화회송 한 사람이다도 더 탄다면 견인(운전)
차가 고장나서 견인되어 간다면 무화회송이지요 -전동차의 예-입니다.전동차 실적 입력시 회송은 유화회송 입력해요.전기 기관차의 경우는 좀 틀리 겠죠 .. -
답댓글 작성자ㅡ철도박사ㅡ 작성시간 11.08.03 ??님 완전 잘못알고 계시는듯 유화 무화 회송은 본무기관차에 딸려서 피견인되어 가는데 기관이 살아있냐 죽어있냐를 말하는 것입니다만?? 회송열차 운행은 그냥 회송열차이고 유화니 무화니 하는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본무기관차가 어엿이 있는데요.. 다른 회원들 헷갈리게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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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h5678 작성시간 11.08.22 스팀기관차를 회송할 때 화로의 불을 살린상태로 아니면 불을 끄고 회송할 것인지를 정하기 위하여 유화(有火), 무화(無火)회송으로 구분했습니나. 왜냐하면 유화회송, 무화회송에 따라서 적재할 연료량과 승차하는 인원이 다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스팀기관차 이외는 유화, 무화 회송으로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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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일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8.23 근데 디젤열차도 유화, 무화회송으로 구분 합니다.. 전에 철도용어사전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디젤열차도 증기열차와 같이 화석연료로 점화시동해서 운행하니깐요.. 꼭 그 구분을 증기에만 할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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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트로세븐 작성시간 11.08.23 제 블로그는 아니지만, 무화회송과 유화회송에 대해 다루고 있는 글입니다.
http://durl.me/ex5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