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보통 한 번 출발역에서 종착역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기지에 입고 하는거 맞나요?
그런데... 다른 일반 열차들도 한 번 운행하고 나면 바로 수색등지로 입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두 번 정도 운행하고 들어가나요?
예를 든다면... 용산<->장항 간을 운행한다면... 상대적으로 구간이 짧으니까 2왕복을 하고 기지로 입고하고,
용산<->목포 간을 운행한다면... 상대적으로 구간이 기니까 왕복 하고 바로 기지로 입고 하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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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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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궁화1202 작성시간 05.09.25 전기기관차...... 운전실이 양쪽에 있으니, 종착역에서 기관차를 떼어 측선을 이용하여 맨 뒤로 가고, 다시 붙여서 출발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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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궁화1202 작성시간 05.09.25 운전실이 한 쪽에만 있는 디젤전기관차의 경우, 회송시 장폐단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죠. 더러는 영업운전도 장폐단으로 합니다. 시야 확보가 잘 안 되기 때문에 기관사들이 싫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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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17[禾谷] 작성시간 05.09.24 대부분 서울, 용산 착은 수색으로 간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PP의 경우 서울 배속도 있지만 용산 배속도 있어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수색에 도착하면 여객열차는 분리 된후 기관차는 기관차 승무사무소로 이동후 전차대에서 돌린 후 검수선이나 유치선에 대기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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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 미금역(3호선 테크노열차) 작성시간 05.09.25 CDC, NDC는 검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아닌 한 고정 편성으로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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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名鐵名古屋驛 작성시간 05.09.26 동차형 차량이 역시 좋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