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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열차가 한 번 운행하고 나면 바로 수색등지로 입고하나요?

작성자station™| 작성시간05.09.24| 조회수64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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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ataseshima 작성시간05.09.24 짧은 구간도 한번 하고 들어가지 않을까요? 기관차 방향 교체도 있고 하니깐요
  • 작성자 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05.09.24 KTX 의 경우 행신으로 안들어가고 반복으로 뜁니다만 일반열차의 경우 대부분 수색입고후 다시 출고합니다. 전차대 같은것도 있고 현실적으로 서울, 용산역이 복잡한탓도 있겠지요.
  • 작성자 Cheapstuff 작성시간05.09.24 청량리-안동/강릉은 몇주씩 고정편성으로 굴리기도 합니다. 량리-강릉 새마을호는 도착하고 10분뒤에 반대쪽 승강장에 동일편성에 순서만 뒤집어서 나타난다지요.
  •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5.09.24 그런 점이 상당히 우리나라 철도 체계의 비효율적인 면입니다. 지하철이 만일 일반 철도처럼 차고로 입고한 후 기관차를 바꾸어 달고 다시 나온다면 현재같은 간격으로 운행할 수 있겠습니까? 장기적으로 일반 열차도 동차 비율을 늘려서 바로 반복 운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 작성자 Yamasita 작성시간05.09.24 철도차량은 말씀하신대로 1회 운용후 입고지만, 전동차량은 다릅니다. 예를 들어 2호선의 경우는 1편성이 2바퀴반을 순환후 입고합니다.
  • 작성자 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05.09.24 청량리-안동강릉 의 경우 정해진 다이아가 있어서 거의 반 고정이구요.(옛날에 그동네 잘 다녔을때 거의 고정편성이었죠. 특히나 발전차가 1년이상 붙어있었음. 당시 #182-#183엔 99292 #181-#184엔 99504 #191-#192 엔 99506)
  • 작성자 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05.09.24 그리고 청량리 시발 새마을호의 경우 어차피 편수가 많지 않은데다가 다른행선지로 가기에 시간이 안맞기 때문에 고정으로 운행할수밖에 없습니다. 다이아도 그렇게 짜 있구요(강릉-청량리 #1112 09:00 - 15:19 청량리도착후 청량리-강릉 #1111 17:00 - 23:17)
  • 작성자 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 작성시간05.09.24 뭐 나머지 #1091~1094 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 작성자 오이도역 작성시간05.09.24 전동차나, KTX같은경우는 양쪽에 운전석이 있기에 굳이 기지입고를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만, 일반열차(기관차가 이끌고가는 형태)는 운행을 마친후 기지안으로 들어가 기관차를 바꾸거나 열차편성을 달리해서 나와서 운행을 하는방식입니다(엄청난 비효율성이죠 ㅡㅡㅋ)
  • 답댓글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5.09.24 현재 상황은 필요없는 운행(수색)이 있고(연료비 추가) 기관차를 떼고 돌리고 붙이는 과정에서 추가 인력이 필요(인건비 상승)하고 열차가 빨리 회전되기 않으므로 차량과 기관차가 더 필요합니다(차량 구입비 더 들어감). 미국같이 몇 일을 갔다가 돌아오는게 아니므로 빨리 동차화가 되어야 하며
  • 답댓글 작성자 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05.09.24 장기적으로는 수색 기지 규모를 줄이고 지방 종착역의 설비를 늘려서 지방 쪽이 차고가 되어서 서울(용산)에 온 후 바로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야 합니다. 차량 정비는 지방에서 담당. 그게 힘들면 장기적으로는 양쪽에 운전실이 있는 기관차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5.09.25 그런 면에서 전후대칭형인 전기기관차를 도입한건 그나마 낳은 편이긴 하군요. 동차만은 못하겠지만.. 하지만 그 8200도 아직 30대도 않되는 상황이니 조만간은 이런 비효율적인 구조가 계속 이어질 듯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무궁화1202 작성시간05.09.25 전기기관차...... 운전실이 양쪽에 있으니, 종착역에서 기관차를 떼어 측선을 이용하여 맨 뒤로 가고, 다시 붙여서 출발하면 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 무궁화1202 작성시간05.09.25 운전실이 한 쪽에만 있는 디젤전기관차의 경우, 회송시 장폐단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죠. 더러는 영업운전도 장폐단으로 합니다. 시야 확보가 잘 안 되기 때문에 기관사들이 싫어하죠.
  • 작성자 517[禾谷] 작성시간05.09.24 대부분 서울, 용산 착은 수색으로 간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PP의 경우 서울 배속도 있지만 용산 배속도 있어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수색에 도착하면 여객열차는 분리 된후 기관차는 기관차 승무사무소로 이동후 전차대에서 돌린 후 검수선이나 유치선에 대기 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KTX 미금역(3호선 테크노열차) 작성시간05.09.25 CDC, NDC는 검수 등의 특별한 사유가 아닌 한 고정 편성으로 운행됩니다.
  • 작성자 名鐵名古屋驛 작성시간05.09.26 동차형 차량이 역시 좋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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