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일인승무(One Man)작성시간05.09.24
그런 점이 상당히 우리나라 철도 체계의 비효율적인 면입니다. 지하철이 만일 일반 철도처럼 차고로 입고한 후 기관차를 바꾸어 달고 다시 나온다면 현재같은 간격으로 운행할 수 있겠습니까? 장기적으로 일반 열차도 동차 비율을 늘려서 바로 반복 운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작성자안동→청량리 #184 새마을호[兩元驛]작성시간05.09.24
청량리-안동강릉 의 경우 정해진 다이아가 있어서 거의 반 고정이구요.(옛날에 그동네 잘 다녔을때 거의 고정편성이었죠. 특히나 발전차가 1년이상 붙어있었음. 당시 #182-#183엔 99292 #181-#184엔 99504 #191-#192 엔 99506)
작성자오이도역작성시간05.09.24
전동차나, KTX같은경우는 양쪽에 운전석이 있기에 굳이 기지입고를 하지 않아도 상관없다만, 일반열차(기관차가 이끌고가는 형태)는 운행을 마친후 기지안으로 들어가 기관차를 바꾸거나 열차편성을 달리해서 나와서 운행을 하는방식입니다(엄청난 비효율성이죠 ㅡㅡㅋ)
답댓글작성자일인승무(One Man)작성시간05.09.24
현재 상황은 필요없는 운행(수색)이 있고(연료비 추가) 기관차를 떼고 돌리고 붙이는 과정에서 추가 인력이 필요(인건비 상승)하고 열차가 빨리 회전되기 않으므로 차량과 기관차가 더 필요합니다(차량 구입비 더 들어감). 미국같이 몇 일을 갔다가 돌아오는게 아니므로 빨리 동차화가 되어야 하며
답댓글작성자일인승무(One Man)작성시간05.09.24
장기적으로는 수색 기지 규모를 줄이고 지방 종착역의 설비를 늘려서 지방 쪽이 차고가 되어서 서울(용산)에 온 후 바로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야 합니다. 차량 정비는 지방에서 담당. 그게 힘들면 장기적으로는 양쪽에 운전실이 있는 기관차 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답댓글작성자The Scarlet Pimpernel작성시간05.09.25
그런 면에서 전후대칭형인 전기기관차를 도입한건 그나마 낳은 편이긴 하군요. 동차만은 못하겠지만.. 하지만 그 8200도 아직 30대도 않되는 상황이니 조만간은 이런 비효율적인 구조가 계속 이어질 듯 하네요..
작성자517[禾谷]작성시간05.09.24
대부분 서울, 용산 착은 수색으로 간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PP의 경우 서울 배속도 있지만 용산 배속도 있어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수색에 도착하면 여객열차는 분리 된후 기관차는 기관차 승무사무소로 이동후 전차대에서 돌린 후 검수선이나 유치선에 대기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