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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ATC끼리는 호환이 되나요?

작성자한우진| 작성시간07.10.11| 조회수60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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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87-ARIAKE 작성시간07.10.12 신호시스템 제작사에 따라 다릅니다. 거의 운영회사 이외의 지역에서 운행하는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작성자 Techno_H 작성시간07.10.12 그냥 우리가 기능적인 특성에 따라 ATS, ATC로만 구분하여 부릅니다만 사실 파 보면 ULBARIS200(공항철도) 라든가 복잡하게 돌아가는 아예 다른 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각 시스템별로 구성장치나 성능 등이 확연히 달라 호환시키기는 상당히 난해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공항철도는 지상구간이다 보니 ATC신호설비가 다 드러나 있어 재미있더군요. ^^ 그런데 ULBARIS200 용 지상자는 독특하게 생긴 것이 척 봐도 다른 노선 것하고는 호환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Techno_H 작성시간07.10.12 예를 들어 말씀해주신 사례의 경우, 대구1호선은 미국GRS社제품. 서울3호선은 미국US&S社제품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광주1호선은 아마도 국산이 아닐까 싶지만... 다만 MCS에 놓고 어떠한 방호장치도 없이 완전히 수동운전을 해버리면 굴러야 가지 않을까요. ^^
  • 답댓글 작성자 GE C44-9 작성시간07.10.12 다른 노선끼리의 직통운전을 하려면 역시 ATS가 속 편하겠군요. 물론 ATS도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 답댓글 작성자 K125 양정역 작성시간07.10.12 ATS라고 모두 호환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실질적으로 ATS를 사용하는 곳이 철도공사와 서울2호선을 담당하는 서울메트로(그나마도 2호선이 ATS인 이유가 초창기 노선이기도 하고, 1호선과 연결되다보니...)뿐이라 같은 회사의 제품을 쓰겠지만, 일본같은 경우는 관동과 관서가 ATS가 서로 달라서 두 지역을 넘나드는 차량은 필수적으로 신호개조를 해야했다고 하는군요.
  • 작성자 Loco E Nam 작성시간07.10.12 각 호선별로 신호시스템 제작사가 다릅니다. 같은 시스템이라도 버젼이 다른니 호환불가. 다만 인천과 대전은 동일한 ATC 지멘스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인천지하철경력자분이 대전도 똑같은 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대구도 신호시스템 제작사 지멘스이지만, 대전 인천것보다 구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상곤 작성시간07.10.15 대전은 한참 뒤에 개통했고, 인천도 대구보다는 2년 늦게 개통했으니 대구보단 신형이 들어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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