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경우엔 동력분산식 열차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몇년전에 들어온 KTX의 경우 동력분산이 아닌 동력집중식인거같은데 원래 TGV자체도 동력집중식인지요.
그리고 앞으로 달리게될 G7열차와 KTX-II 경우는 어떤방식인지요...
동력 분산식을 안쓰는이유는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단점이라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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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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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87-ARIAKE 작성시간 08.08.02 고속철도의 경우 차량을 채택하는 과정에서 생긴것이니 그렇다 치지만(사실상 TGV나 KTX도 Push-Pull 방식이므로 동력 준집중식 혹은 분산식이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 기존선의 경우 동력분산식이 안쓰인 적도 없었거니와(EEC,DEC,비둘기호 동차,CDC,NDC, 등등...)장기적으로는 동력분산식 동차가 여객열차의 대세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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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도의힘 작성시간 08.08.02 G7 = KTX2 역시 푸쉬 풀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 KTX는 동력집중식이고 PP는 분산식이라는게... 아이러니죠. 둘다 푸쉬 풀 방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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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456 작성시간 08.08.02 그래도 KTX는 동력대차가 6개니까 PP보다는 좀 더 분산식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물론 PP를 2개 붙여서 동력대차가 4개인 경우보다 편성 길이가 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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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E C44-9 작성시간 08.08.14 동력분산식 차량이 곧 동차요 디젤/전기동차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CDC가 디젤동차, 수도권전철 전동차와 한빛200, HEMU가 전기동차, 즉 동력분산식 차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