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초기화면에 뜬 기사네요.
다양한 차량을 좋아하시는 동호회 회원님들이 보시면 좀 놀라실지도 모를 기사 같네요.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것도 다른 것이 혼동을 줄 수도 있는 것 같고....
애초에 처음부터 모든 것이 잘못되었으니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통카드 문제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각 지자체별로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데 이것도 무조건 쏘아붙여야 되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도시마다 다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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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이도역 작성시간 05.08.22 (사진으로본다면)1.2호선의 수동계폐조작스위치가 출입문옆아래쪽에잇어서 평균이라고 보는데, 6호선같은경우는 앵간한 키를가진 성인말고는 열기 힘들겠네요 ㅡㅡㅋ 하지만 이런문제가 지적된시기를 보면 상당히 늦은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최소한 대구참사때 문제가 지적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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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CN - ROK 작성시간 05.08.22 인천지하철의 경우에는 출입문 위쪽 오른쪽 옆에 있는 뚜껑을 열고 레버를 회전시키도록 되어있습니다. 예전에는 짐받이 때문에 조작하기 상당히 불편했는데 불연재 개조를 하면서 짐받이를 제거한 덕분에 조작하기 대단히 수월해졌죠. 의자를 밟고 올라서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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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구게 작성시간 05.08.22 지자체별로 특성이 있다고 교통카드방식을 특성화해서는 곤란하죠.. 여러 지역을 오다니는 사람은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표준화. 이거 아주 중요하면서 기본적인건데 이것하나 제대로 못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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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자무제한 작성시간 05.08.22 마이비의 경우 교통카드 방식은 같지만 겉포장이 조금씩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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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궁화1202 작성시간 05.08.23 1996년인가, 서울에서 최초로 교통카드를 시행했지요. 그런데 버스에서 쓰는 카드와 지하철에서 쓰는 카드가 서로 호환이 되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호환이 되지만요. 이 때에 교통카드 국가표준을 제정했으면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는 교통카드 호환문제가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