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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지축역의 현실

작성자츠칵스| 작성시간06.03.02| 조회수165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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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경춘선통일호™ 작성시간06.03.02 일산선은 한국철도공사 관할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雄[masaru] 작성시간06.03.04 일산선은 전동차 위탁검수 빼곤 역사 운영이나 시설관리등은 완전히 철도공사에서 맡아서 하고 있죠... 철도공사 다른구간에 비해 서울메트로에 묻히는 경향이 두드러지긴 해도, 서울메트로 관할인듯 싶다는 건 공감하기 힘듭니다..
  • 작성자 KTX 익산정차 // 작성시간06.03.02 저거... 4-2 위치에서 추락사고라도 나면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할듯... 빨리 관리기관이 하나로 결정되어야겠군요.
  • 작성자 기차놀이 작성시간06.03.02 일산선 메트로에서 안 받을려고 합니다. 적자노선인지라....
  • 작성자 K111/430(이촌) 작성시간06.03.02 뭐 결정적으로...자판기 종류가 달라지죠..ㅎㅎㅎ
  • 작성자 용산행 무궁화호 작성시간06.03.02 사진을 잘 보시면 '나가는 곳' 표지판도 확연히 다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작성자 8호선 암사역 작성시간06.03.03 ㅎㅎ 청소도 따로 나눠서 하네요. 사진에 보다시피 물이 묻어있는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이 있네요...
  • 작성자 분당오리군 작성시간06.03.03 철도청/지하철 저 표지는 청량리-회기 절연구간에나 가야 볼 수 있는건데..ㅠ.ㅠ
  • 작성자 분당선 야탑역 작성시간06.03.03 그럼 역장도 2명인가요? ;;;;
  • 작성자 C6248[#999] 작성시간06.03.03 지축역이 저렇게 중간에 승강장이 짤린 이유는 다른게 아닙니다. 원래 지축역은 6량 열차만 정차할 수 있는 승강장 길이를 가진 단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축역까지 들어오는 열차는 6량짜리 열차뿐이었죠. 당시 서울지하철은 6량편성에서 10량편성으로 편성이 바뀔 때였고, 이때 10량편성은 전부 구파발 회차였습니다.
  • 작성자 C6248[#999] 작성시간06.03.03 그러다 올 것이 왔습니다. 3호선의 모든 열차가 10량편성이 되는 날이 온 거죠. 때를 맞춰 일산선의 3호선 직결이 결정되면서, 지축역은 확장공사를 하게 됩니다. 현재 지축역의 4분의 3 구간에서 관할이 저렇게 나누어지는건 일산선 건설과 함께 지축역이 철도공사에 의해 10량 기준으로 확장되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韓斌/HPTX 작성시간06.03.03 정부가 나서서 지축역을 한 기관이 관리하게 할 수 없나..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나기만 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니...
  • 답댓글 작성자 雄[masaru] 작성시간06.03.04 정부보다는 고양시차원에서 나서는 편이 어울리겠죠?
  • 작성자 EVER_LASTING 작성시간06.03.04 전에 철공이 일산,과천,안산선 죄다 주고 1호선 지하구간 받으려 한적 있으나....개망신ㄱ-당하고 실패했습니다.(어찌보면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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