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천행통일호작성시간06.05.02
철도에서 `고정`이라는 말은 참 쓰기 힘든 표현이기도 하지요. 워낙 이런저런일이 많이 생기고 하니깐 고정편성, 고정차량등의 개념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도색을 한 열차대로 잘 운영이 되다가 갑작스런 불량차등으로 인하여 편성에서 빠지면서 대체차량이 들어오면 그 도색은 있으나 마나하게 됩니다.
작성자제천행통일호작성시간06.05.02
비슷한예로 CDC 동차를 들 수 있는데요, 4가지 테마도색으로 각 지역을 운행하였지만 검수등으로 올라오면서 돌고래 차량이 경의선에 운행된다거나 혼합편성으로 운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단일화를 해서 상관이 없지만 결론적으로 철도에서의 고정은 어렵다 이것이고, 더더욱이 도색은 더욱더 그렇습니다.
작성자K125 양정역작성시간06.05.02
도색은 현재로썬 좀 오버인 것 같고..(개인적으로는 1호선 경춘선까지 개통된 이후로는 중앙선, 경춘선등 동부노선은 1호선과 완전히 분리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내만 철저히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용산발 청량리행은, 정차역마다 안내해주면 될 것 같은데..)
작성자Dakku작성시간06.05.03
개인적으로 다른건 다 좋은데... 안에 노선도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군요... 아직도 회기 이북으로 연장된부분 없는것도 많고... 용산-회기는 기존 DarkBlue에다가 옆에 회기만 중앙선색으로 입혀놨더군요... 이러니까 헷갈리는거 같은데... 이부분만 확실하게 한다면 문제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성자오이도역작성시간06.05.03
차를 고정해서 운행한다면 좋은 말씀입니다. 윗분들꼐서 말씀하셨듯히 10량운행을 할정도로 중앙선의 수요가 딱히 많은건 아니죠(출퇴근시간아닌 평시기준으로요~)8량정도면 딱 좋을거같긴한데, 운영사인 철도공사 입장에서는 열차자체를 새로 구입해야하거나 기존편성중 몇편성을 희생해서 재편성해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