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성수지선 차량현황을 보면 총 5개 편성(20량)이 있고, 1개 편성(257)은 VVVF차량, 4개 편성(256,258~260)은 저항차량입니다. 이 가운데 저항차량 3개 편성(258~260)은 1982년산으로 내년에 폐차됩니다. 3개 편성이 퇴역하고 난 빈자리는 어떤 식으로 메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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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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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iroi* 작성시간 06.07.13 내년에 258~260편성 폐차될 때, 신조 전동차 3편성(12량) 들어옵니다.. 지선전용 전동차가 검수 등의 사유로 한편성이 영업을 할 수 없을 때, 본선 전동차 한편성이 6량으로 조성해서 잠깐 신정지선 운행합니다. 한때 신정지선 운행했던 204편성도 현재는 다시 10량으로 조성되어 본선에서 영업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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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열차:병점행 작성시간 06.07.13 당연히 신차를 도입하겠죠... 현재 성수지선에서 운행중인 신차 257편성이 반입된 것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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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피홀릭 작성시간 06.07.14 개조쵸퍼가 들어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본선 차량들이 폐차되면 짝이 맞지 않아 남게 되는 멜코 동력차 4량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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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동글이 작성시간 06.07.14 VVVF 제어 차량이 들어오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신정지선에도 신차가 필요하겠구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이지만 1,4호선의 VVVF차를 들여와 도색을 바꾸어 운행하는 것은 어떨까요?(현재의 개조저항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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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안급행열차 작성시간 06.07.14 1호선 S차는 편성수가 너무 적어서 좀 그렇구요, 4호선 차량은 괜찮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