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지선 저항차량...... 작성자무궁화1202| 작성시간06.07.13| 조회수82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max5737 작성시간06.07.13 본선에서 운행하는 쵸퍼차량들은 2008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차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산역KTX 작성시간06.07.13 신형차량을 도입하지 않을까요? 신정지선에서 무려 3편성이나 빼내게 되면 신정지선의 열차 부족 사태는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게다가 신정지선의 경우는 6량이라 그쪽에서 빼낼래야 빼낼 수도 없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쌍문승무사무소 471군 작성시간06.07.13 차라리 신형차량이 나을듯.. 어차피 내구년한 다 되어서 없어질거 폐차를 시켜버리고 새로 들여오는게 더 낫죠.. 이미 들어온 257편성처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iroi* 작성시간06.07.13 내년에 258~260편성 폐차될 때, 신조 전동차 3편성(12량) 들어옵니다.. 지선전용 전동차가 검수 등의 사유로 한편성이 영업을 할 수 없을 때, 본선 전동차 한편성이 6량으로 조성해서 잠깐 신정지선 운행합니다. 한때 신정지선 운행했던 204편성도 현재는 다시 10량으로 조성되어 본선에서 영업중이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번열차:병점행 작성시간06.07.13 당연히 신차를 도입하겠죠... 현재 성수지선에서 운행중인 신차 257편성이 반입된 것도 그렇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커피홀릭 작성시간06.07.14 개조쵸퍼가 들어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본선 차량들이 폐차되면 짝이 맞지 않아 남게 되는 멜코 동력차 4량이 있다는 걸 생각하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동글이 작성시간06.07.14 VVVF 제어 차량이 들어오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신정지선에도 신차가 필요하겠구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이지만 1,4호선의 VVVF차를 들여와 도색을 바꾸어 운행하는 것은 어떨까요?(현재의 개조저항 대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천안급행열차 작성시간06.07.14 1호선 S차는 편성수가 너무 적어서 좀 그렇구요, 4호선 차량은 괜찮을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