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 전용차량 6천번대들은
도데체 언제부터 현역 운행되며
철도공사같은데서 "이런 구간에서 다닐 것이다" 라는 그런 건 없나요?
교류 전용차량이 5개나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운전만 줄창하고 있고
직접 인간(???) 수송은 언제쯤 시작되나요?
제가 생각하는 구간예상
중앙선 투입
급행 투입(동두천 행은 생각하지 마세요! 직류 구간인 지하 들어갑니다)
광명행 투입
아니면 옛날 파업시절의 용산<->천안 완행 신설?
지하 청량리 이북 구간 전용 노선 투입?
도데체 언제부터 현역 운행되며
철도공사같은데서 "이런 구간에서 다닐 것이다" 라는 그런 건 없나요?
교류 전용차량이 5개나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시운전만 줄창하고 있고
직접 인간(???) 수송은 언제쯤 시작되나요?
제가 생각하는 구간예상
중앙선 투입
급행 투입(동두천 행은 생각하지 마세요! 직류 구간인 지하 들어갑니다)
광명행 투입
아니면 옛날 파업시절의 용산<->천안 완행 신설?
지하 청량리 이북 구간 전용 노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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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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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교수님화이삼 작성시간 06.12.16 맞아요. 중앙선하고 경춘선이랑 도색을 통일하고 도색을 해서 전동차도 운행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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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마을매니아 작성시간 06.12.17 경춘선하고 중앙선이랑 도색 통일해서 하다가 몇년 있다가 CDC처럼 도색이 뒤죽박죽일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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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원역. 작성시간 06.12.16 중앙선은 따지면 맞는표현이 아닙니다. 실상 중앙선은 안동 - 청량리기 때문에 용산- 덕소선이옳은 표현이지만 편하니까 생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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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k0192 작성시간 06.12.17 경주 - 청량리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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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401™ 작성시간 06.12.18 중앙선 : 청량리-경주, 경원선 : 용산-신탄리. 하지만 경원선이 운행패턴이 엄청 특이하지요. 경원선 전구간을 한번에 뛰는 여객열차가 없는 게 매우 아이러니컬합니다. 계통만 해도 벌써 3개 계통인지라... (중앙선?!이랑 1호선이랑 통근열차...) 그 외에 용산-경주로 중앙선을 바꾸고자 하는 논의가 있었으나 거리표 개정에 의한 혼란 가능성 때문에 보류된 것으로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