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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도시/광역철도

4호선 선바위 남태령역에 대한 고찰

작성자WHAT?|작성시간07.01.06|조회수1,159 목록 댓글 11
과천에 살고 있어서 4호선을 자주 타는데 선바위나 남태령역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인지 아시는분? 제가 항상 지나갈땐 타는사람이 거의 손에꼽을정도던데요 이역들이 전철의 운행에 어떤 기능을 하나요?(임시차량기지를 한다던가 뭐 아무튼 전철운행에 기능이라던가) 경마공원에서 사당까지 바로 이었으면 어땠을까요? 이역들 타는사람 아무도없고 정차할땐 은근히 짜증나더라구요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지어진건지.. 아니면 수요가 있는건지.. 제가볼땐 엄청난 적자를 낼것으로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 생각을 좀 적어주세요 저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을듯한데 이런역들 때문에 철도공사가 더욱 적자에 허덕이는거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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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철1087 | 작성시간 07.01.07 아무래도 남태령역의 승객패턴을 보면 대부분이 고정승객입니다. 역 바로 윗쪽에 군부대로 출퇴근하는 수요나, 역 바로 윗쪽의 전원마을에서 출퇴근 및 통학하는수요가 거의 고정적이더군요.. 아침시간에 역에 한번 가보세요.. 그냥 얼굴만 보고도 직원꼐서 표를 주시니..
  • 작성자TSR★러시아! | 작성시간 07.01.06 선바위 남태령도 그렇지만 양정이나 세마, 지제 역들이 더 절실하게 느껴지네요... 물론 급행이 어느정도 카바는 쳐주고 있다고 하지만 유지관리 비용에서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하네요
  • 작성자서울메트로2호선 | 작성시간 07.01.07 남태령역 저도 맨날 지나다니면서 이 역시 대체 무슨 쓸모가 있어 왜 산속에 이런 역을 만든거야? 이런생각을 꽤 했습니다.. 그러나~ 남태령역앞에 수X방X사령부라는 군단급 부대가 있어서 수많은 장병들의 휴가및 외박,그리고 면회시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하는역이고.. 그 앞에 부자마을인 전원마을이 꽤 크게 있습니다^^ 그렇게 수요없는 역은 아닙니다.. 남태령부대 버스 정류장에 수많은 광역버스들이 꼬박꼬박 정차를 하고 있으며 하여튼 그렇게 쓸데없는 역은 아니고.. 또 역시 선바위역은 양재동방향버스환승시 매우 유리한 역입니다.. 사당 교대 두번환승할 필요가 없는 역이고 연계교통망 쏠쏠합니다..이상 서울메트로 입사2주차였습니다
  • 작성자한우진 | 작성시간 07.01.07 버스 무료환승이 안된다면 전철이 힘을 들여 일일히 서가면서 태워가야겠지만 (버스, 지하철 이중운임 부담을 막기 위해) 지금처럼 무료환승이 된다면, 버스로 주요역까지 온 다음에, 무료환승으로 전철을 타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9401™ | 작성시간 07.01.07 경마공원역의 경우도 경마가 없는 날에 한하여 역 자체를 문을 닫고 과천청사-경마공원-사당역간 30분 간격으로 마을버스 운행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근자 무임혜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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