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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사상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21 저 예비타당성조사결과는 온천역에서 관저역까지 이어진 완전한 순환선을 가지고 평가한 결과구요, 그래서 아직 개발이 안된 부분을 제외하고 다시 타당성조사를 신청하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도로가 넓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는 것이 점수가 깎인 주요한 원인인데요, 결국 막히는 곳은 살짝살짝 피해서 만든 노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구가 7개 노선 정도면.. 지하철 타고 서서 갈 일은 없겠군요.^^; 인구 360만의 부산은 광역전철까지 5개 노선이 예정되어 있는데 말이죠.ㅎ 그냥 '대전도 생겨야 하지 않을까요'가 아니라 필요한 곳은 분명히 필요합니다. 도시철도 2개, 광역전철 1개가 저의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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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1호선 하양역 작성시간07.02.21 사상역님 쭉 봐왔지만 이런쪽으론 말씀이 좀 심하시네요 대구가 7개노선이면 서서갈일은 없다니요? 대구기본 노선 4개와 광역전철 2개 그리고 신교통수단1개하면 충분히 7개노선이 되는데 무슨 말씀을 그리하시는지요 부산사람많다고 자랑하시는지요 부산도 노선 싱당히 많던데 대구는 노선이 많을수록 승객 넘쳐나는 도심구조죠 노선이 갈수록 승객이 차이가나는 부산하곤 틀립니다 제글에 뭐가 비위가 틀리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상역님 다른댓글 보면 약간 감정적인것 같은데 자재하시기 바랍니다 읽기가 영 안좋군요 전 분명히 대전에도 지하철 네트워크화가 되어야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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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사상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21 저 울산 삽니다. 부산에서도 광역전철이 해운대와 동래, 서면등을 운행하게 되면 3호선 수영~연산동 구간에서 서서 가는 일이 많지 않게 될겁니다. 대구 미래노선을 보니까 중심지에 환승역이 6~7개나 되는 것 같은데 인구가 밀집한 곳에 그 만큼의 노선이 흐르게 되면 아마 평시에 지하철을 타고 서서 갈 일은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서울의 지하철 수송분담률이 35%정도 되니까 일곱개 노선일 때 대구가 서울만큼 이용한다면 노선당 12만정도 되겠네요. 12만이면 RH시간을 제하고는 그다지 빡빡한 상황은 아니지 않나요? 대구에 가 본적은 몇 번 없지만 부산 2호선이 22만 이용객인데도 텅텅 비어서 다니는 걸 보면 큰 차이는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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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사상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21 또 님께서 대전에 더 이상 지하철이 필요없다는 말씀을 하셨다는게 아닙니다.; 앞에서 대구는 점수가 잘 나왔는데 겨우 사업 시작한 걸 보면 대전 2호선은 수요가 안 되니까 어쩔 수 없다시고 뒤에 그래도 세개 정도는..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냥 '세개 정도'가 아니라 좀 깊게 따져볼 문제라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도시철도 2개, 광역전철 1개의 제안을 적어 본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적은 부분이 보이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만, 절대 님 글을 '끝까지 읽지 않고' '감정적으로' 막 써댄 글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