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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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latinum 작성시간07.03.21 본래 서울시의 목적이, 서울 이란 이 두단어 때문에 발단한 일입니다. 즉, 원래 제대로 라면 한성이라고 읽는데, 이는 영어나 한글등으로 통용화된 서울이란 발음과는 완전 딴판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서울 이란 발음은 통일성 잇게 하고자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 저런 오류를 범할 수도 잇는 것이죠. 공직사회에 특성이려니 해야겠죠. 고칠껀 고쳐야 겠지만, 서울시가 국한한 부분은 애초부터 서울 <- 이 발음 때문이었으니, 한자 문화권까지 따질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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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23 정말 단순한 문제를 지적했을 뿐인데 문제가 너무 커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Platinum님께서 저의 글의 논지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신거 같네요. 문제는 서울이란 단어가 아닙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 지적한 적이 없습니다. 예를들어 일어로 (이쪽에는 일어 하시는 분이 많으 신거 같으셔서) ソうる? 이라고 적혀있다고 하죠. 만약 이렇게 적혀있었다면 분명 이것에 대해 사람들이 틀린 부분에 있어서 지적을 했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서울역의 한자표기가 번체와 간체가 혼용이 되어있었고, 또한 지금까지 지하철 공사를 떠나 한국내에서 일반적으로 번체를 사용해 왔기에 (중국인-대륙-들을 위한 간판을 제외하고) 이 부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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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23 그리고 이건 번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인데, 어짜피 외국어가 현지어화 한다고 해도 현지인에게는 외국어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한청'이 '쇼우얼'로 바뀐다고 해서, 그 발음이 서울시민에게 얼마나 많은 편의성을 주는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님께서 말하셨던 지역홍보를 위해, 그리고 다가올 중국대륙인을 위해 간체화 한다는 것은, 너무 한 쪽만 바라 보시는 것은 아니신지요? 또한 한자문화권을 등한시 하시는 것 같은데, 대륙인들의 번체 이해력이 번체쓰는 지역에서의 간체 이해력보다 훨신 낳습니다. 왜냐하면 번체는 그들에게 고(古)체임과 동시에 대만, 홍콩등 지역에 엔터테인트먼트의 영향으로 쓰지는 못해도 읽으수는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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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훈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3.23 그렇기 때문에 구지 하나의 한자를 써야한다면 번체를 사용하는 편이 훨신 낳을 겁니다. 만약 중국식 단어가 아니더라도, 한자가 뜻 글자이기 때문에 표기된 글자들을 통해서 그들은 왠만한 것은 어느정도 그 뜻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자 문화권이 중요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를 통해 한국, 일본과 중국을 커버하는 것은 물론이고 넓게는 동남아시아까지 아우를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이건 생각치도 않게 님께서 다른 방향으로 전개 시켜 주셨길래 거기에 따른 저의 생각을 그냥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