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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급행선로를 새로 뚫는 건 어떻습니까?

작성자GE C44-9| 작성시간08.05.06| 조회수121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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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단양군 작성시간08.05.06 대심도로 지어진다면 환승동선의 문제와, 또한 바로 밑으로 복개할 경우에는 공사시의 카오스가 예상되는군요... 건설기술이 발달한다면 시도해볼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Imperatore 작성시간08.05.06 충분한 예산이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무엇보다도 운영주체와 관계기관의 의지만 있다면 장기과제로 고려해야 할 방안입니다. 수도권 도심구간의 혼잡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려 하는 것은 한계일수밖에 없지요.
  • 작성자 #124 동대구발KTX 작성시간08.05.06 어느 한 역이라도 지나치기 어려운 종로선구간이라 시간단축효과보다는 용량확보에 더 의미가 있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GE C44-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06 역시 시간단축은 신 안산선의 몫인가요?
  • 작성자 GE C44-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06 구상/계획→승인→설계→시공으로 진행되는 바 적어도 계획과 예산확보, 설계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나중에 시공에 들어가더라도 쉽게 진행이 가능할 것입니다. 구소련이나 동유럽, 북한등의 지하철은 전부 대심도이고, 대심도 지하철노선은 지금도 구상이 나온 바 기술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전 구간이 대심도는 아니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략 통상적인 2기 지하철 노선의 깊이보다 1,2층 더 깊은 정도입니다. 단지 공사 초기에 정신이 없기는 하겠네요.
  • 작성자 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08.05.06 저도 생각해 봤던 방안이네요. 공사할 때 1호선 열차 운행에 방해만 되지 않는다면 괜찮은 방안입니다. 2복선으로 건설하여 2개 선은 전철용으로, 나머지 2개 선은 일반 열차용으로 하여 화물 열차 이용 외에도 현재 청량리 발착인 중앙선 열차를 서울역 발착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겁니다.(경부선-중앙선 상호 환승이 가능해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청량리역과 서울역에 지하 일반 열차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겠죠.
  • 답댓글 작성자 경인선 중동역 작성시간08.05.06 신안산선과의 직결 선로를 건설하여 신안산선과 선로를 공용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죠. 어차피 신안산선의 종착역도 청량리역으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신안산선의 도심 선로를 별도로 건설할 필요가 없어져 신안산선의 건설비가 절감될 것입니다.
  • 작성자 분당선도곡역 작성시간08.05.06 9호선 고속터미널역시 생각납니다. 강남터미널지하상가를 건들지 않고 그 아래에 역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공사비는 무지막지하게 나갔습니다....ㄷㄷㄷㄷ
  • 작성자 이태욱[역곡] 작성시간08.05.07 건설기술이 발달한 시점에서 운영/관계기관의 의지가 있으면 가능할듯 합니다.
  • 작성자 남춘천급행 작성시간08.07.20 괜찮네요... 이렇게만 된다면 1호선 전구간 급행이 가능해질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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