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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신이문역까지의 증설에 대한 철도공사의 답변

작성자비가| 작성시간09.02.20| 조회수136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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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0 철도시설공단 문의-철도청에 문의하라~->철도청에 문의-서울시또는 국토해양부에 건의하라->이다음은 어디에 건의하라고 할까요?ㅋ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20 서로 떠넘기기 식이군요...신이문 또는 성북역에 있는..관할구 국회의원이나 구청장등이 더 권한이 막강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하튼..자주 많은 분들이..민원을 제기해야..그나마 성의있게 검토해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도 이메일이나 홈페이지 게시판등을 활용해서 건의해 보는 방안도...
  • 작성자 검은아이 작성시간09.02.20 철도공사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철도청 ㅡ_ㅡ;;; 철도공사라 칭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 Yuminjadu♡ 작성시간09.02.20 서로에게 책임 떠넘기기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서울시/국토해양부에 저 건의가 들어가면 'KR에 건의하라'는 답변만 돌아올 것 같습니다.
  • 작성자 8201호 작성시간09.02.20 서로 떠넘기는군요;;;
  • 작성자 비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0 일단 국민신문고,서울시 오아시스상상제안에 올렷습니다~관심있는분들 가셔서 추천좀^^;;오기가 생기네요;;ㅋ
  • 답댓글 작성자 검은아이 작성시간09.02.20 님 좀 짱이십니다. 정말 답변이 기대됩니다. 이거 답변 떠넘기기로 나오면 ㅡ_ㅡ;;; 벌써 우려가 되는건 왜일까요. 정말 어떤 답변이 나올지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0 떠넘기기로 나온다면 청와대인가요?-_-ㅠ
  • 답댓글 작성자 201系 작성시간09.02.21 "해당 사안은 저희가 아닌 KORAIL/KR 소관으로..."라는 식의 답변이 돌아오지 않을런지 모르겠군요.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21 공론화시켜서..자꾸 많이 거론이 되어야 할 듯 합니다..안그러면 서로 떠넘기식인거 뻔하잖습니까.. 여론화하고..관할 국회의원,구청장,서울시청,서울시장,국토해양부등등...반복적으로 올려 공론화할 필요 있을듯 합니다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21 공무원들은 제일 민감한게..인터넷등에 민원이 계속 제기되는 것에..민감하게 신경을 쓰니까..자꾸 귀찮게 하는 방법밖에 없을 듯 합니다..
  • 작성자 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09.02.21 이러다 각하께 직접 건의해야할지도... (끌려간다)
  • 작성자 자미성 작성시간09.02.21 청와대..신문고등에 건의도 해봐야겠죠..이 정부가 건설경기 부양하는데 적극적이니까..딱이네여..다음주 월요일인가 화요일에는 학여울에서..대심도와 관련해서.공청회인가 뭐도 한다고 하던데여...타당성과 명분등이 있다면야
  • 작성자 5618 작성시간09.02.21 건설경기 부양에는 신안산선 전구간 조기 착공이 훨씬 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ㅎ 그 김에 신안산선과 경춘선을 직결시켜버리고요. 아니면 신안산선-경춘선 직결은 하되 경춘선쪽에서 서울시내로 들어오는 것을 감안하여 상봉-서울도심 구간을 오히려 먼저 공사한다던가 하는 방법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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