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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명에 대한 전채적인 고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EVER_LASTING| 작성시간09.08.21| 조회수616|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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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232 오리역 작성시간09.08.21 중앙선 경의선 분당선 수인선 의 특징은 역번호에 각각 K1(중앙,경의) K2(분당,수인)이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K1호선 K2호선이라 붙여도 될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chaosmos 작성시간09.08.24 경의선은 K3호선이에요-
  • 작성자 평범 작성시간09.08.21 여담이지만 중앙선하고 경의선 직결할때 걱정되는게 경의선은 용산발이 하행인데 중앙선도 용산발이 하행임 ㅡㅡ;;... 이거 또 역명판에 스티커질해서 세금낭비하는거 아님?
  • 답댓글 작성자 평범 작성시간09.08.21 직결할 계획이면 문산이 K100이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chaosmos 작성시간09.08.24 그건 그때가서 고민...하려는 코레일인겁니다..!ㅋ
  • 작성자 K218 구룡역 작성시간09.08.21 좋은 이름 생각이 났습니다. 분당선 = 동남선 신분당선 = 강남대로전철(<-퍽) 중앙선 = 동부선 경의선 = 일산선 기존 일산선은 더 이상 일산선이라 부르지 않고 "3호선"에 편입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평범 작성시간09.08.21 분당수인선은 서울의 京과 인천의 昭(소성현)을 합해 경소선이 어떨지요.
  • 작성자 ★THALYS★ 작성시간09.08.22 글쎄요... 단어를조합해서 노선이름을 명하는 것보단 10호선에서 11호선, 12호선 등으로 숫자를 부여하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3 노선의 운영주체도 다르고 철도노선자체의 지역주체 문제도 발생하기 때문에 그것도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니켈 작성시간09.08.24 숫자에 한표^^ 기억하거나 지역간 다툼을 해결하는데도 숫자만한 게 없죠~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4 지역간 다툼해결이라.. 오히려 새로운지역간 다툼이 생기게 될것입니다.... 광역전철을 당장 10호선11호선이라고 할 경우 당장 서울 도시철도 노선도라고 붙일 수가 없게 됩니다. 광역전철은 서울을 들르지 않는 노선들도 계획되고 있거든요. 하지만 서울시는 결코 서울지하철이라는 명칭을 포기 하려 하지 않을것입니다. 이게 지역간 다툼이 해결될 문제라고 보이는지요? 당장 천안아산역이나 광명역의 예만 봐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사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니켈 작성시간09.08.25 이미 현재도 서울도시철도가 아닌 수도권 도시철도노선도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경부선, 경인선, 안산선을 번호체계 안으로 통합시킨 뒤부터 시외부분에 대해 서울4호선이라는 말을 쓰지 않죠. 수도권 4호선, 아니면 그냥 4호선 이렇게요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6 노선도를 쓸때는 그렇죠.. 인천지하철과 광역전철까지 다 표기하니까요. 하지만 정식노선명의 서울지하철 1~9호선을 수도권지하철 1~9호선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그냥 1234호선이라고 부르겠지만.. 서울시가 도시철도명칭에 서울이들어가는 것을 포기할가능성은 거의 없거든요. 근데 광역전철을 10호선이나 11호선으로 해버린다면 결국 서울지하철명 전체를 수도권으로바꾸거나 서울시는 거의 지나지않거나아예 지나지않는 노선에도 서울지하철몇호선으로 하던가 둘중하나를 선택해야하죠. 문제는 전자는 서울시가 반대할테고 후자는 경기도가 반대할것이라는 점입니다. 게다가 운영주체문제도무시할 수없죠. 광역전철은 코레일 1~4호선은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6 서메, 8호선까지는 도철공사, 9호선은 민자... 서로간에 이해관계도 복잡하게 얽혀있지만 무엇보다도 코레일이 번호체계에 매우 소극적이라는 사실도 고려해야 할 문제인듯 싶습니다. 코레일이 담당하는건 광역철도이지 도시철도가 아닙니다. 광역철도라는건 도시철도보다도 노선도 길고 더 다양한 지역을 끊어주는 역할을 하는게 목적이죠. 국내에서는 요금체계가 동일하고 완행열차를 굴려먹는 행태를 보이기 때문에 문제가 많은 것이지 선진국들에서는 광역철도는 도시철도가 아닌 일반철도 영역에 포함됩니다. 사실 한국도 애초에 고상홈위주로 승강장이 통일되었다면 이 문제에 더 유리하게 대응할 수 있었겠지만 최근에 누리로같은 열차가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6 도입되고 나서야 이러한문제에 대응방향이 정해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어짜피 광역전철은 미래에는 일반철도와 합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철화도 확대되고 열차 또한 기존의 기관차위주에서 동차위주로 변화하기때문에 차후 완급운행이 가능한 광역전철등이 개통될 경우 광역철도는 일반철도와 동일해질테니 말이죠.
  • 작성자 불가리스 작성시간09.08.23 중앙선과 경의선은 수십년간 일반열차 시절부터 명맥이 있어서 바꾸긴 어렵겠고요. 앞으로 새로 생기는 노선명에 대해서는 숫자형태로 바꾸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남여주선 이것도 상당한 진통이 있을 듯...) 분당선의 경우도 왕십리-한대앞이라고 쳐도, 수원에서 안 갈아타는 형태로 운영된다면 합칠 수 있는 하나의 명칭이 필요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4 10호선,11호선같은 체계가아닌 별도의 숫자체계라면 공감합니다. 실제로 중앙-경의선, 수인-분당선, 경춘선, 신분당선, 성남여주전철 등 많은 광역전철노선이 생겨나거나 생길 예정에 있고 이에 따라서 이들노선들 또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야 할 필요가존재하니까말이죠. 하지만 도시철도와 광역철도는 애당초 성격이 다른 점을고려할때 별개의 체계로서 구분이 필요하죠..(실제로 다른나라들도 그렇게 운영되고 있고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불가리스 작성시간09.08.24 사실 지역명칭을 딴다는 것은 조금 난해한 게, 경성대부경대 이후로 완전히 두 이름 갖다붙이는 게 유행이 되어버린 마당에 자기네 지명 넣어달라고 생떼쓸 게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도시철도와 광역철도는 별개의 체계로서 구분을 한다는 것은, 운영상의 구분은 필요하지만(분당선의 개포패밀리는 좀 아니죠) 요금체계가 도시철도 요금체계로 들어간 이상, 안내상의 구분은 안 하는 것이 오히려 옳다는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불가리스 작성시간09.08.24 개인적으로 일반열차 시절부터 수 세대에 걸쳐 명맥이 이어진 노선명은 바꾸는 것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새 노선에 대해서는 완벽한 1개의 라인으로 직결하지 않는 이상(3호선-일산선, 4호선-과천선-안산선 등) 적당한 명칭을 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1개의 라인으로 직결되는 노선이라면 기존 노선명을 반영해야겠는데, 분당선이 상당한 진통을 겪으리라 예상합니다. (어찌보면 그냥 분당선 그대로 가는 초유의 상황이 생길지도)
  • 답댓글 작성자 The Scarlet Pimpernel 작성시간09.08.26 확실히 현재 광역전철과 도시철도의 요금체계는 동일합니다만 그 문제 때문에 최근에 누리로를 도입하면서 한차례 홍역을 치른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누리로는 무궁화호등급으로 운행이 결정났지만 고상홈운행이 가능한 일반열차가 나았다는 점은 앞으로의 열차운행체계에 적지않은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추가로 여러광역전철노선이 만들어지고 만약 누리로나 비츠로같은 열차들이 광역전철구간에 운행이 될 경우(분명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지금의 요금체계에도 큰 변화가 오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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