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가리스작성시간09.08.23
지역주민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저도 솔직히 수색역 자체를 이전시켰더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강매역은 그냥 간단하게 만들면 되겠죠. 이참에 행신역을 보통역으로 승격시키고(명색이 KTX역인데..) 강매역을 행신역 밑으로 두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는 아이러니하게도 행신역은 능곡역 산하입니다. (행신역 자체가 독립된 역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KTX가 서는..ㄷㄷ)
답댓글작성자너부리작성시간09.08.24
저는 수색역을 수색교쪽으로 옮겨서 만들었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정이 있어 못 만들었겠지만, 수색교 옆에 만들었으면 거리도 되고 상암동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이용하기도 좋을 뿐더러 바로 옆에 상암2지구 택지 개발이 이뤄지고 있으니 여러모로 좋은데 지금 위치는 아무리 봐도 에러입니다.
작성자tann Lee작성시간09.08.28
애초에 DMC역의 위치를 잘못 정했습니다. 6호선DMC역과 북가좌삼거리 사이에 지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기왕 지은 DMC역은 어쩔 수 없다치고, 대신 기존의 수색역을 서쪽으로 이설하여야 합니다. 월드컵5단지사거리 북쪽에 역을 다시 세우거나 수색교 부근으로 옮겨 세운다면 역간 거리문제 상암,수색동 서측지역의 이용객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