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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교외선 전철화.

작성자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09.09.07| 조회수1072|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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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공일오비 작성시간09.09.08 질문있습니다....교외선 철도부지가 복선화가 가능할 정도의 부지를 확보했는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lynx 작성시간09.09.08 고가구간입니다. 지하화는 쉽지 않은 부분이고, 2복선 고가화가 최선책이라면 글쎄요. 주교동과 성사동(주공 1단지를 포함한 주교동 일부) 간에 철길에 의한 분리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을 겁니다. 쉬운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애니콜소울 작성시간09.09.08 분리로 인한 문제라면 과선교나 지하도, 육교를 충분히 설치하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줄로 압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08 구간의 90% 이상은 복선화 할 정도의 부지는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일산구간을 제외하고는 짜들어 시가지랄데도 없어 지하차도와 육교 설치로 충분합니다. 이 사업 자체가 워낙 돈이 안드는 사업이니 송추역 인근 등은 반지하화 해도 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Station♪ 작성시간09.09.08 교외선 철도부지는 의정부역쪽에선 복선대비노반감안이 되어있습니다. 송추 - 벽제구간은 대부분이 그린벨트,군사지역이라 기존노반을 활용해도 되고 새로 지어도 무방할 만큼 어차피 건설비는 크게 들지 않습니다만, 고양시를 관통하는 원릉부분이 최대난코스로 예상되어집니다. 복선노반대비가 안된 단선고가에다가 시내 한복판을 관통하는 형식이어서,,
  • 작성자 별다를벗 작성시간09.09.08 (이미 다른 분들이 말씀하셔서 이건 말해 봤자 '두말'이 되겠군요. 그렇지만 말해 보렵니다.) 개인적으로도 원릉역까지는 어떻게든 '경의선의 지선' 형태로 수도권전철로 운행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30분에 한 번(하다 못해 1시간에 1번) 꼴로 해서 '원릉역-서울역'의 구간의 지선열차를 운행하거나 하는 식으로요. 하지만 '원릉역-대곡역'의 짧은 '셔틀열차'도 현실적으로 들립니다.
  • 작성자 메트로 3호선 작성시간09.09.08 교외선은 통근용으로 경기도에서 서울쪽으로 접근면을 본다면 심한 우회 노선이기 때문에 통근,여객용으로 경쟁력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대곡-송추를 기준으로 목적지가 서울이라고 가정하면 서울진입을 하기 전에 고양시 행신동을 거쳐 수색쪽으로 심하게 돌아간다는 점에서 최단거리로 서울을 연결하는 버스노선에 비해(버스도 광역버스가 아닌 간선버스가 많습니다.)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점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교외선의 통근 효과로는 고양시-의정부를 연결 하는 것 밖에 없어 보이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해뤼포러 작성시간09.09.09 지금 상황으로선 교외선에서 원릉역을 제외하고는 통근 수요를 기대하기 매우 힙들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케네 작성시간09.09.13 타봣던 경험으로는 우회노선인것보다는 정차역이 쓸대 없이 많아서 느린것 같았습니다. cdc의경우 한시간이 약간넘게 걸렷던거 같은데. 대곡 원릉 송추 일영 빼곤 사람이 아예 없었거든요. 어차피 가능에서 다시 인천이나 수원 병점행 천안행으로 바꿔도 되닌까요. 아니면 아예 순환선해도 되죠.
  • 작성자 이케네 작성시간09.09.13 일단 전철화만 해놔도 화물운송할때 전기 동차를 쓸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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