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 2008 | 2009 | |
| 김포공항 | 6679(일), 37(직) | 10844, 37 | 13743, 18 |
| 계양 | 4021 | 6528 | 8138 |
| 검암 | 2030 | 3503 | 4723 |
| 운서 | 2468 | 3861 | 4059 |
| 공항화물청사 | 1241 | 2172 | 2433 |
| 인천국제공항 | 4045, 37 | 6228, 38 | 7087, 20 |
출처: 코레일 홈페이지
드디어 공항철도 통계가 공개되었네요.
예상대로 역시나 입니다.
직통은 하루 이용객이 50명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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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낡은철길을찾아서 작성시간 10.10.06 2단계 개통이 잘 되어서 개선되길 바래야죠.
다만, 계양,검단,청라지구등에 신규공급 물량이 상당하기에 검암역(인천2호선 환승) 포함해서 수도권통합환승제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서울방면 통근,통행 수요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지역-인천공항 수요는 직통으로 가져가고, 완행은 구간수요 및 통근수요를 가져가는 방향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사카시내-간사이 공항 들어갈때도 완행,급행 마구 섞여서 운행되고, 바다 건너기전에 대대적으로 환승하는 역이 있습니다. KTX까지 운행되면 일반,직통전동차에 KTX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EVER_LASTING 작성시간 10.10.06 그나마 증가세라는게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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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 10.10.06 그나마 증가세라는게 위안이 됩니다. (2)
2차구간 개통을 지켜봐야지요. -
작성자가고오고 작성시간 10.10.06 중요한건 인천시에서는 공철 통합환승요금에 대한 부담 안하려고 할껄요. 시 부채도 있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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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VER_LASTING 작성시간 10.10.07 안하면 북부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상당히 거셀겁니다. S모고속한테 돈 퍼줄일 있나요..부채가 있다 해도 이미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는건데 최대한 노력해봐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