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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더지1435 작성시간10.12.25 서울시민이네 춘천시민이네 따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그 지역과 상관없는 경상도에 사는 사람인데...저도 나이가 40대 중반인데 어차피 늙어가는것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크게 이야기하는것 물론 젊은 사람들 귀에는 거슬릴수가 있어요.하지만 나이들면 귀가 어두워져서 잘 들리지가 않아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편할것 같아요.전철개통하기전에 70,80년대 젊은이들 통키타들고 차안에서 노래 부르고 많이 했잖아요. 지금 중년들 그걸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잖아요. 원래 철도내에서 그런것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그때 노인들 생각이 어땠을까 ? 회차하기 전에 승차한다는것은 좀 계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