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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어(영문) 표기 기준(안)

작성자한우진| 작성시간12.12.17| 조회수185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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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fjs 작성시간12.12.18 영문보다 중문, 일어 표기에 더 관심이 가네요. 드디어 중국어도 일본어도 아닌 정체불명의 '까치山' 대신 '喜鹊山/カチ山'으로 표기되는 건가요.
  • 작성자 KTX-최경수 작성시간12.12.18 귀중한 자료입니다.
  • 작성자 주엽의 웅 작성시간12.12.18 일본어 표기에서는 발음 전달에 치우쳐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현지 발음을 잘 전달해 의사소통에 지장이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인성을 높이는 것도 외국어표기의 주 목적 중 하나라고 봅니다. 우리의 문자언어생활 속에서 [한글]이 [한자]에 대해 갖는 위상과, 일본어에서 [가나문자]가 [한자]에 대해 갖는 그것이 크게 다른데, 그에 대한 이해가 다소 부족한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한자를 중심으로 표기하여 시인성 향상을 도모하고, 더불어 가타카나를 통한 발음정보는 부수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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