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노선은 괜찮은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기장을 빨리 이어주니깐요.
근데 문제는 배차간격인데....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다니.... 이거 타느니 차라리 버스를 이용할겁니다.
지방이라고 배차간격을 이렇게 조정한것 같은데... 지방사람들도 빨리빨리 움직입니다.
평시배차도 15분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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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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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수급행 작성시간 17.01.02 이용객도 서서히 증가할 것이고
공사중인 환승통로도 완공되면 이용객이 더 늘어나겠지요 -
작성자*[오까]* 작성시간 17.01.02 애시당초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아 운행하려고 손든 곳이 아무데도 없는 상황에서 굳이 배차를 더 해서 손해 키우는 것 보다는 적게 굴리고 손해 적게 보는 방향으로 가는 것 아닐지요. 30분이면 짜증은 나지만 감내는 할 수 있을 정도니 적당히 욕먹는 선에서 타협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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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전일 작성시간 17.01.02 운행해보고 민원이 들어온다면 배차간격을 줄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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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17.01.02 동해선은 타 보셨나요? 배차 간격이 긴 경우에는 승객들이 시각표를 휴대폰에 저장하여 보던지 아니면 시각표를 갖고 다니면서 그에 맞추어서 움직이면 됩니다. 배차 간격이 적은 노선만 있는 닭장 도시 서울에만 사셔서 긴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걸 감당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탈 수 있는 택시나 자가용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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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k0192 작성시간 17.01.03 배차간격 길면 사람들이 시각표확인하고 역에나갑니다.
그리고 아직 1단계밖에 개통안했는데 배차간격 긴건 어찌보면 자연스런현상일 수 도 있습니다. 경수선 수도권 전철 개통했을때도 수원방면 30분이였나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