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이 신사에서 좌측으로 해서 동빙고, 국립중앙박물관, 용산역으로 가게 될 예정이죠?
근데 이건 서부권 주민들만 편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동부권 주민들이 신분당선 이용하려면 용산역으로 우회해야 합니다.
이럴때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용산연장 취소하고 한남역을 직진해서 한강진, 명동, 시청, 광화문, 경복궁 이쪽 방향으로 연장안을 추진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모든 시민들이 강남권 편하게 가게 할려면 도심연장을 해야합니다.
만약 정말 버스업체들이 로비했다면 정말 실망입니다. 자신들의 이득 때문에 시민들 불편하게 만들고...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서 도심연장을 추진했으면 하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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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k0192 작성시간 17.01.10 직접 '강력한 지도자'가 되는방법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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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NDSOME 작성시간 17.01.10 저한테도 자주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댓글 다셨죠...하기사, 저도 가끔 '내가 해도 이것보단 낫겠다'고 생각이 드니 말이지요.(진심으로 하는 얘깁니다.) 그렇게 하려면, 일단 지금 당장은 열심히 배우고 익혀야겠지요.
ps : 제가 이번 수시에 고려대 합격했는데(컴퓨터학과 전공), 혹시 고려대에서 교통 관련 분야를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으로 고를 수 있을까요?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kk0192 작성시간 17.01.10 HANDSOME 고려대 이수 관련건은 교내 상담센터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아마도 그게 가장 확실하겠지요. (부전공이라는게 없는 나라에서 대학나오고 외국에 살고있어서,한국의 이수 시스템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충분한 답변이 못 되 죄송합니다.
고려대 합격 축하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HANDSOME 작성시간 17.01.10 kk0192 축하 및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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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일인승무(One Man) 작성시간 17.01.10 참고로 본인이 잘 하는 것과 지도자로서 이끌어가는 것과는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운동 선수로서 잘 하는 것과 나중에 감독으로서 잘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도자는 직접 뛰는 선수보다는 나라를 이끌어가는 감독의 역할에 가깝습니다.